[2021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잘 아플 수 있는 사회를 위한 돌봄 – 다른몸들

질병권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쉽게 말씀드리면 ‘잘 아플 권리’입니다. 건강해야만 한다는 개념에서 벗어나, 누구나 아프더라도 사회 속에서 잘 지낼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죠. ‘다른몸들’은 질병권이 보장되고, n개의 다른몸들이 존중 되는 세상을 지향합니다. 올해는 다양한 키워드를 기반으로 돌봄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강좌를 마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