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선물한 無더위, 대신 전달해드렸습니다.

진짜 앵간히 더웠다. 평소 추위보다는 더위를 택하겠다는 말버릇을 취소하고 싶을만큼 더웠다. 연일 폭염에 대한 뉴스와 심각함이 보도될만큼 7,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