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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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경치 보러 왔나요, 사람 보러 왔죠 – 인큐베이팅 네트워킹 워크숍 후기

지난 5월 27일 아름다운재단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을 받은 단체들의 네트워크 워크숍이 열렸다. 올해로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마지막 3년차를 맞이하는 흥의 초대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못 만났던 반가운 얼굴도 만나고, 지난 한 해 단체들이 겪은 고군분투기도 나누는 자리였다.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춤, 노래, 그림, 사진, 영상을 만드는 노동자와 예술가

아침에 눈 떠써 일하고, 끼니를 채우고, 또 일하고 또 일하고 퇴근하는 삶. 노동자의 매일, 그 일상은 다르지 않습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기회가 닿는다면 ‘노동자도’ 춤 추고, 노래하고, 그림 그리고, 사진 찍고, 영상 편집하는 거 뭐든 해보고 싶습니다. 그런 노동자의 마음을 알았을까요? ‘노동예술지원센터 흥(이하 흥)’은 올 해 노동자와 예술가가 만나 함께 예술문화 활동할 수 있는 5개의 ‘노동요 프로젝트’를 구성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노동자와 예술가가 협업하여 자신의 삶, 노동 이야기를 예술 작품으로 만드는 그 과정을 살짝 들여다보겠습니다.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노동자와 예술가 만나다

아름다운재단은 1%나눔을 실천하는 기부자님들과 함께 을 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을 진행합니다. 올해 1년차 지원 단체인 ‘노동예술지원센터 흥’이 5개 노동자 그룹과 예술가 5인이 만나 각자의 노동 이야기를 예술 작품으로 만드는 ‘노동요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노동자와 예술가가 만나면, 흥부자는 기본

아름다운재단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지원 1년차 단체인 ‘노동예술지원센터 흥(이하 흥)’은 노동자와 예술가가 함께 평등한 문화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흥은 올해 ‘노동요 프로젝트’, ‘다홍치마 프로젝트’, ‘노동예술문화기획 지원사업’ 크게 3가지 사업을 진행 중인데요. 올해 노동요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올해 5개의 노동자 그룹과 예술가가 함께 예술문화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그 첫 번째 작업을 완료하여 시민 여러분께 공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