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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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우리가 사는 도시, ‘함께’ 공부하고 만들어요 – 도공디공회

남원은 과거의 도시조직이 남아있어 보행친화적 도시환경을 만들기 쉽고, 도심권이 평지라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는 도시입니다. 그럼에도 실제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들이 불편이 크지요. 도공디공회는 ‘남원씨클로’ 사업을 통해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가 공존할 수 있는 도시계획 대안을 찾고 있습니다. 그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 활동성과 연구 결과보고서 표지

[지원의 전환] 사람과 과정을 지원합니다 :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

아름다운재단은 지역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 중 하나로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를 지리산이음과 함께 설립, 운영합니다.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는 ‘사람’과 ‘과정’을 중심에 두고, 지역 현실을 반영한 지원사업으로 지역 공익활동에 마중물이 되고 있습니다. 그간의 활동을 바탕으로 최근 발행된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 활동성과 연구보고서가 발행됐습니다. 해당 보고서를 살펴보면 육하원칙에 따라 사업취지, 사업목적, 사업방식, 사업주체, 사업대상, 그리고 사업기간을 평가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지리산에서On소식] 변화의 씨앗을 심을 15명의 작은변화 활동가

작은변화 활동가는 관심있는 이슈를 가지고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거나,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을 뜻합니다. 지역마다 3명이 활동하며, 이들은 지역 내 이슈와 공익활동에 대해 서로 논의하는 단위가 됩니다. 동시에 각자가 하고 있는, 그리고 하고싶은 지역 공익활동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됩니다.

[지리산에서On소식]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의 2년, 한발짝으로 만나보아요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는 지난 2년간 지리산 5개시군(구례, 남원, 산청, 하동,함양)에서 다양한 실험과 도전을 펼쳐 왔습니다. ‘사람’과 ‘과정’을 중심에 두고, 지역 현실을 반영한 지원사업과 교육 등으로 공익활동의 마중물이 되고 있습니다. 또 새로운 공익활동 주체를 발굴하고, 지역 활동가의 역량을 키우고, 공익활동 주체들 간의 네트워킹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남원지역 협력파트너 유지선 님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남원에 부는 작은변화, 천천히 가더라도 제대로!

지리산 동쪽에 위치한 남원에 문을 연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이하 작은변화센터)’에서 작은변화센터 협력파트너 유지선 활동가를 만났다. 2017년 아름다운재단(이하 재단)의 지리산 5개 시군 활동자원조사를 시작으로 작은변화센터 협력파트너 활동까지 인연을 이어가는 유지선 활동가. 2018년 봄날부터 협력파트너 활동을 시작하던 때로 시계를 돌려보듯 그동안의 소회를 물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