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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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참여형 이야기 예술 워크숍 '난민과 나 예술로 만나다' 포스터. 행사명이 적혀있고 따뜻한 색들을 모자이크처럼 이어붙인 반원 모양이 여러 형태로 배치되어 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난민에 대한 인식, 우리가 바꾼다 – 이야기와 예술로 시민모임

이야기와예술워크숍에서는 예술 활동을 통하여 구한말 실존한 유민의 삶을 조명하며 국내 난민의 위치를 감각하며 연대의 의미를 돌아볼 수 있는 난민에 대한 시민의 인식변화를 의도했다.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며 대면워크숍을 불가피하게 동영상으로 제작하게 되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나는 보호소를 다녀와서 난민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 아시아의친구들

보호소에 다녀오기전, 나에게 난민은 먼 이야기로만 느껴졌었다. 가버나움영화와 같이 터키나 중동 사람들이 유럽에서 먹고 살기위해 이주하는 것으로만 알고지냈지 우리나라에서도 난민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다. 이번계기를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난민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난민보호소의 상황을 몸소 실감해볼 수 있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다름아름공작소 – 수원이주민센터

<다름아름, 공작소>는 직접 재외동포 당사자 선생님들과 토크 시간에서 그들이 받아 온 환대와 오해, 편견들을 들었습니다. 미처 알지 못한 어려움을 들으며, 그들의 입장에서 어려운 점을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체류 외국인 약250만 명 중 58만 명의 취업비자 외국인.. 한국이라는 나라를 선택해서 만들어진 그들의 미래. 그 중에 다양한 종류의 노동자들이 E-1 부터 E-10까지 비자로 이 땅에 살고 있습니다. 그들의 다양한 비자종류에 따라 이주노동자들의 삶에서 차별이 많았습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홀로 구금된 외국인보호소의 외국인 방문활동 – 시민모임 “마중”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사업 중 ‘아시아의친구들’ 이라는 단체와 ‘수원이주민센터’라는 단체가 시민들과 함께 체류기간이 만료 되었으나, 난민신청 및 기타의 사유로 외국인 보호소에 구금되어 있는 외국인 방문 활동을 합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이웃 – 아시아의 친구들

외국인 보호소에 장기 구금되어 있는 외국인을 격주로 만나 도움을 주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보호소에는 말도 통하지 않는 외국인들끼리 앉아 하루종일 티비보며 갇혀 있습니다. 이분들에게 필요한 것을 지원하기도 하고, 말동무가 되어 드리기도 합니다. 1:1 케어로 지속적으로 한사람이 한 외국인을 담당하는 시스템입니다. 외국인도 여러사람에게 자기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으니까요. 방문하는 인원은 5명 ~ 6명 정도 고정되어 있고 1인당 2명 ~ 3명의 외국인을 만나서 돕고 있습니다.

[2017 변화의시나리오 네트워크 지원사업] ‘소수자+난민 인권’ 함께 배우기

올 한 해 소수자난민인권네트워크를 진행하면서 해당 이슈에 관심이 있는 활동가뿐만 아니라 학생, 교수, 변호사 등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수다회와 교육으로 함양된 소수자 난민 지원에 필요한 인권 감수성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조금 더 구체적인 사례에 대해 알아보는 공부모임도 진행하고 또한 조금 더 많은 소수자 난민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실질적인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 등 앞으로 진행해보고 싶은 활동들이 많이 생겼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