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반대합니다] 이적과 기부자들이 만든 ‘최고의 밥상’

연일 계속되던 영하의 추위가 조금 수그러들던 2월의 주말 저녁. 경복궁역 인근의 일식집 소도(sodo)에서는 매우 특별한 저녁식사가 준비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