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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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2016년 청자발의 모든 것

청소년이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꿈꾸는 아름다운재단 . ‘청소년자발적사회문화활동(이하 청자발)’이란 우리가 살고 있는 공동체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 위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입니다. 그렇다면 2016년에는 누가, 어떤 자발적 활동이나 창의적 실험을 했을까요? 2016년 청자발의 모든 것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나다wom 활동 후기

안녕하세요! 나다wom 편집위원 혜민입니다^^ 저는 2014년에 교육공동체 나다를 통해 나다wom을 알게 됐는데요. 지난 1년간 우리가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 간단한 소개와 소감을 들려드릴게요~ 우선 저희가 청소년의 목소리를 담고자 하는 인문학 잡지라는 건 알고 계시죠?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나다wom – 살아남아라! 퍼져나가라! 공부하라!

“청소년에게 왜 인문학이 필요하냐고요? 사람들이 ‘청소년은 인문학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요. 학교 공부로 알 수 없는 게 있거든요. 사실 학교 밖에서도, 집에서도, 사회에서도 교과서대로 진행되진 않잖아요. 훨씬 더 잔인하기도 하고. 가만 보면 어떤 억압들의 연속이에요. 인문학을 배우지 않으면 무지 때문에 그 억압을 알아챌 수도 없어요.”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세상의 중심에서 '청소년다움'을 외치다 ①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세상의 중심에서 ‘청소년다움’을 외치다 ①

5월의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1시. 2016년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이하 청자발)에 선정된 10개 단체 청소년들이 서울 NPO 지원센터 대강당에 모였다. 가장 멀게는 삼천포에서 올라온 팀을 포함해 경기, 강원, 전북 등 전국 각지에서 골고루 모여든 터라, 10개 단체의 출발지만으로도 국내지도가 그려진다. 야심차게 준비한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인 만큼 긴장과 설렘, 재기 넘치는 아이디어와 진중한 고민의 흔적이 매순간 교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