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태그된 글: 나눔

1층 대회의실 창고 안 보관품

[20주년 온라인도록] 비밀의 방을 열다!

재단의 영구 보관 물품들이 있다는 창고 방. 하지만 그곳에 어떤 유물이 잠들어 있는지는 아무도 확실히 알지 못하는 미지의 방입니다. 풍문으로 재단의 영구 보관 물품들의 존재만 들었을뿐, 정확히 무엇이 잠들어있는지는 아무도 몰랐죠. 아름다운재단 커뮤니케이션팀, 2020팀 간사들은 그 미지의 방을 열기로 결심했습니다.

[20주년 엠블럼] 20년, 첫 시작으로 돌아가기

안녕하세요. 아름다운재단 20주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2020팀입니다. 20주년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생긴 비하인드 스토리를 시작합니다. 2020팀의 횸팀장과 남간사의 실수담, 20주년 사이트를 만들며 했던 고민, 감동, 아쉬움 등 20주년 사이트에서는 다 보여드릴 수 없는 20주년 프로젝트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구달 기부자님

[구달 기부자] 특별하고 빛나는 하루를 만들며 – 아무튼, 나눔

이번에 만난 기부자님은 오랜 시간 아름다운재단에 꾸준한 나눔을 함께 해오고 있는 구달 기부자님입니다. 『아무튼, 양말』 『읽는 개 좋아』 『한 달의 길이』 『일개미 자서전』 등을 그린 작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계십니다. 글을 쓰고 나누는 에세이 작가로서, 기부자로서 그리고 동료 시민으로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데 동참하고 있는 구달 기부자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처음자리 마음자리] 세상의 온도를 높이는 시간

아름다운재단은 기부자님들과 함께 세상을 바꾸는 작은변화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2019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12월의 처음자리 마음자리는 아름다운재단을 특별히 ‘옥인동 사진관’으로 꾸며 기부자님들을 초대하여 진행되었습니다. 기부자님들이 오래도록 따스한 미소를 간직하시고 기억하시기를 바라며 정성껏 사진을 찍어 드렸는데요! 그 따뜻하고 포근했던 순간을 소개합니다.

서호어린이집 선생님들의 모습

[나눔 이야기] 마음을 모이게 하는 나눔의 힘 – 시립 서호어린이집

추석 연휴를 앞둔 2019년 9월, 명절의 풍성함만큼이나 마음이 그득 채워지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수원에 위치한 시립 서호어린이집 25명의 선생님들이 마음을 모아 100만원이라는 큰 금액을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해 주신 것인데요, 모든 선생님들이 뜻을 함께해 기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그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마음표현박스] 서촌에 핀 마음표현박스

많은 분들의 호응으로 마음표현박스는 또 다시 서촌에 열리게 되었습니다. 2시간 만에 무려 150송이의 장미가 사용되었고 그 장미는 다시 150명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마음표현박스 참여자 300명은 서로의 마음을 나누면서 행복하고 유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