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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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반도의 흔한 청소년이지만 행복하고 싶어 – 꼼씨꼼싸

‘꼼씨꼼싸’는 대전탄방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 활동하는 동갑내기 친구 6명으로 구성된 모둠이다. 멤버들은 2017년 청소년의 감정단어를 모은 책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활동 중에 친구들과 각자의 고민을 나누는 ‘도란도란’이라는 대화모임이 있었는데, 서로 “나만 이런 게 아니구나, 친구들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구나.”라는 공감과 위안을 얻었다.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2017년 청자발의 모든 것

아름다운재단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이하 청자발)은 청소년이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꿈꾸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위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7년 청자발에 선정된 10개 청소년 모둠은 지난 6개월 간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들이 만들어낸 우리 사회를 바꾸는 작은변화는 무엇일까요? 2017년 청자발의 모든 것을 전해드립니다.

[2017년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꼼씨꼼싸’ 활동 후기

‘열여섯±마음사전’이라는 책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들이 평소에 쓰는 말이 뭔지 알아보는 설문조사도 해보고, 친구들에게 물어도 보았는데 대부분의 청소년들 비슷한 말을 쓰고 있었다. 책을 만들면서 어려운 점도 많고 힘들기도 했지만, 우리가 직접 만든 책을 다른 사람들이 볼 생각을 하니 뿌듯하고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2017년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우리는 그럭저럭 괜찮아 ‘꼼씨꼼싸’

‘꼼씨꼼싸’는 프랑스어로 ‘그럭저럭, 그런대로’라는 뜻을 가진 모둠명처럼 특별히 잘 하는 것도 없고, 특별히 못하는 것도 없는 열여섯 동갑내기 여섯 명으로 구성된 모둠이다. 이들은 대전탄방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만났고, 3년째 동고동락하고 있다. 작년에는 그 유명한(!) 중2병도 함께 겪었다.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이것이 우리들의 처음이었지

아름다운재단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이하 청자발)은 청소년이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꿈꾸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위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7년 청자발은 10개 청소년 모둠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지난 5월 마지막주에 열린 소식을 전해드려요. 올해는 누가, 어떤 자발적 활동이나 창의적 실험을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