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주기 캠페인] “팔당댐 옆에 중금속 공장이 있다면 어땠을까요?”– 안동환경운동연합 2편

“만약에 서울의 식수원인 팔당댐 인근의 일이라고 생각해보십시오. 중금속을 다루는 공장이 있고 거기에서 폐수가 배출된다면, 그래서 물에서 카드뮴이 검출된다면 어땠을까요?” 김수동 안동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이렇게 반문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