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길들여지지 않아도 좋을, 유쾌한 용기를 응원합니다 _ 김지수, 김경옥, 김정주 심사위원

2001년 첫걸음을 뗀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이하 청자발) 지원사업이 올해로 16년차에 접어듭니다. 어느덧 참가자들의 나이만큼 성장한 청자발 지원사업의 지난 여정을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밝히고자, 청자발 사업을 가까이에서 지켜봐온 심사위원 세 분을 한자리에 모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