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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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 어른 주경민, 자신을 둘러싼 세상을 이야기로 전하는 마음

주경민 캠페이너는 보호종료아동의 삶에 대한 메세지를 담아 캐릭터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주경민 캠페이너가 하고 싶은 말은 뭘까요? 어떤 마음의 변화가 생겼을까요? ‘가치가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그림작업’을 하고 싶다는 그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허진이프로젝트] #7. 너의 걱정은 내가 가져갈게

지난 해 <열여덟 어른> 캠페인 ‘허진이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보호아동과 보호종료아동의 삶을 만나볼 수 있었다. 그들의 이야기는 나에게 명확한 어른이 되어야 할 이유와 책임감으로 다가온 것 같다. 이젠 그저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 존재가 아닌 그 이상의 역할을 하고 싶어졌다. 아이들에게 충분히 자신의 삶을 살 수 있는 근거를 뚜렷한 눈빛과 확신에 찬 언어로 전하는 어른 말이다.

[허진이프로젝트] #6. 마음이 닿길

“보육원 자립 강연에서 후배들을 만날 때마다 마음은 커져가고 살아 움직여 전해지는 것 같았다. 마음을 모으고, 담아내는 일이 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되었을까, 그 시작을 향해 거슬러 올라가면 또 멤버들의 마음이 있다.”

[유산기금] 박영미기금이 남긴 정신적 유산

2021년은 <박영미기금>의 조성자이신 故박영미님의 15주기가 되는 해입니다. 15주기를 맞아 고인을 추모하고 세상에 남겨주신 뜻을 기억하고자, <박영미기금>에 담겨있는 이야기들을 되새겨보고자 합니다. 고인께서는 생전에 보험금을 공익단체에 기부하여 사회적 자산으로 해두셨고 그 사망보험금이 기부되며 <박영미기금>이 조성되었습니다. 

[코로나19긴급지원현황⑧] 한부모가족 긴급생계비, 식료품 지원

코로나19 확산 이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한부모여성 가장들의 부담이 늘고 있어요. 유치원이나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을 돌보는 것도 버겁지만, 일자리 여건이 악화되면서 생계에 대한 부담 역시 커진 상황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한부모가장들이 홀로 마주하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위기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긴급지원을 진행했습니다.

1층 대회의실 창고 안 보관품

[20주년 온라인도록] 비밀의 방을 열다!

재단의 영구 보관 물품들이 있다는 창고 방. 하지만 그곳에 어떤 유물이 잠들어 있는지는 아무도 확실히 알지 못하는 미지의 방입니다. 풍문으로 재단의 영구 보관 물품들의 존재만 들었을뿐, 정확히 무엇이 잠들어있는지는 아무도 몰랐죠. 아름다운재단 커뮤니케이션팀, 2020팀 간사들은 그 미지의 방을 열기로 결심했습니다.

[20주년 엠블럼] 20년, 첫 시작으로 돌아가기

안녕하세요. 아름다운재단 20주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2020팀입니다. 20주년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생긴 비하인드 스토리를 시작합니다. 2020팀의 횸팀장과 남간사의 실수담, 20주년 사이트를 만들며 했던 고민, 감동, 아쉬움 등 20주년 사이트에서는 다 보여드릴 수 없는 20주년 프로젝트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