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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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한 걸음] 4화 – 스스로 서는 즐거움

[두근두근 한 걸음] 4화 스스로 서는 즐거움 – 장애아동 청소년이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두근두근 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함께할 때 아이들은 작은 세상을 깨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두근두근 한 걸음] 3화 – 함께 걷는 기쁨

[두근두근 한 걸음] 3화 함께 걷는 기쁨 – 장애아동 청소년이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두근두근 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함께할 때 아이들은 작은 세상을 깨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두근두근 한 걸음] 2화 – 눈높이를 맞춘다는 것

[두근두근 한 걸음] 2화 눈높이를 맞춘다는 것 – 장애아동 청소년이 앉고 서고 걸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두근두근 한 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이 함께할 때 아이들은 작은 세상을 깨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기억할게 우토로] 우토로에서 온 편지 3 – 배지원 (우토로 역사관을 위한 시민모임 공동 사무국장)

우토로의 강제 철거 운동에 많은 우리나라 시민들이 참여해주셔서 우토로 동포들이 쫓겨나지 않고 살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과거 함께 해주셨던 운동 자체를 기억하고, 또 우토로 자체를 기억하기 위해서 ‘우토로 평과기념관 건립’에 다시 한번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기억할게 우토로] 우토로에서 온 편지 2- 다가와 아키코 (우토로를 지키는 모임 활동가)

우토로에 시영주택이 들어온 후에 이곳에 우토로가 있었다는 사실이 잊혀가고 결국 망각하게 된다면, 이곳의 우토로를 위해 함께 싸우고 나아갔던 일들도 전부 잊혀질 것입니다. 하지만 평화기념관이 생기면, 기념관을 통해서 우토로를 기억하고 생각하는 게 가능해지므로 우토로 평화기념관의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기억할게 우토로] 우토로에서 온 편지 1 – 곽진웅 (코리아 엔지오센터 대표)

재일동포들이 한국인이라는 자기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서 우토로의 역사를 잘 배우며서 살아가야 합니다. 또 재일동포로 일본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도 우토로의 역사를 지키고 배우는 것이 미래를 볼 수 있는 지혜를 주기 때문에 우토로의 역사를 보존하는 ‘우토로 평화기념관’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근두근 한 걸음] 미지의 세상으로 나아가는 장애아동을 응원합니다.

기어 다닐 때 보다 두 발로 서서 바라본 달라진 눈높이의 세상은 두려움을 이기고 또 한 번 일어서게 할 만큼 새롭고 신나는 경험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은 장애아동에게도 다르지 않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지난 10년간 ‘장애아동 청소년 보조기구 지원사업’을 통해 장애아동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아이의 시선을 따라 일상의 변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아동 지원 캠페인 을 시작합니다.

펄어비스 – 검은사막 모바일, 나눔의 서막을 열다!

펄어비스는 유저들과의 처음으로 만나는 행사로 의미 있는 활동을 고민한 끝에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굿즈존을 운영하고, 흑정령 캐릭터 판매 수익금 전액을 아름다운재단의 ‘장애아동 청소년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사업’에 쓰기로 하였습니다. 펄어비스의 의미 있는 나눔 활동에 공감한 많은 유저들이 굿즈존을 찾아주고, 게임에 대한 애정만큼 구매 열정을 불태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