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땀~한땀~ 바느질로 장애여성의 이야기 조각보에 빠져보세요~!

마실~!! 마을의 방언으로 흔히 마실간다라고 많이 쓰는 정겨운 단어입니다. 그 뜻을 보니 마을의 한 집에 모여 관심사를 이야기하고 즐거운 놀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