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으로 시를 쓰고 싶어 나눔을 시작했다네” [13년의 동행 ⑤ 김광부 기부자 인터뷰]

나지막한 한옥 담장이 붉은 장미로 물든 5월. 여느 서울의 풍경과 다른 아늑함. 그것이 아름다운재단에 처음 입사하게 되었을 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