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주거영역 통합공모] 내 이웃의 사정을 안다는 것_구로주거복지센터

2019 주거영역 통합공모 사업 ‘집에 가고 싶다’ 선정단체인 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비주택 거주민들의 어려움을 공론화하고,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11월 25일 ‘구로구 비주택 거주민 주거실태조사 결과 공유 및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집’에서 살지 못하는 이웃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집’에 살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한 깊은 논의가 담긴 토론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