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태그된 글: 구례

[지리산에서On소식] 변화의 씨앗을 심을 15명의 작은변화 활동가

작은변화 활동가는 관심있는 이슈를 가지고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거나,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을 뜻합니다. 지역마다 3명이 활동하며, 이들은 지역 내 이슈와 공익활동에 대해 서로 논의하는 단위가 됩니다. 동시에 각자가 하고 있는, 그리고 하고싶은 지역 공익활동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됩니다.

[지리산에서On소식]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의 2년, 한발짝으로 만나보아요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는 지난 2년간 지리산 5개시군(구례, 남원, 산청, 하동,함양)에서 다양한 실험과 도전을 펼쳐 왔습니다. ‘사람’과 ‘과정’을 중심에 두고, 지역 현실을 반영한 지원사업과 교육 등으로 공익활동의 마중물이 되고 있습니다. 또 새로운 공익활동 주체를 발굴하고, 지역 활동가의 역량을 키우고, 공익활동 주체들 간의 네트워킹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리산에서On소식] 반달곰의 친구로, 지리산 사람들의 이웃으로 – 구례 (사)반달곰친구들

의성마을 주민들과 곰깸축제를 만들어가고 있는 있는 ‘사단법인 반달곰친구들’(이하 반달곰친구들)은 2017년도부터 ‘반달가슴곰(이하 반달곰)’과 공존하는 지리산 자락을 만들기 위해 지리산5개시군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지리산작은변화지원센터 작은조사 지원사업을 통해 지리산권 5개시군에 설치되어 있는 생태통로 조사 활동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