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태그된 글: 교육비

[2020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길잡이 그룹인터뷰

아동복지시설 퇴소 청년들은 또래보다 빨리 자립을 하며 더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마땅히 상의할 사람도 없는 상황인 경우가 많지요. 이에 아름다운재단은 2019년부터는 선배 장학생들이 ‘길잡이’가 되어 지속적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길잡이는 강사가 되어 자립 정보나 경험을 나누기도 하고, 주제별 프로젝트 활동에도 후배들과 함께 참여합니다.

[2020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작은변화프로젝트 – 드림프로젝트팀

아름다운재단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인 . 2020년 한해 동안 2020년 한해 동안에는 기자단팀, 나눔팀, 영상제작팀, 프로그램기획팀, 홍보디자인팀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차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코로나 상황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7개 팀은 올해도 함께 만든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결과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의 배움과 관계 안에서의 작은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20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작은변화프로젝트 – 찾아가는 작은변화 서포터즈팀

아름다운재단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은 장학생 간 교류와 폭넓은 삶의 선택권을 지지하는 사업입니다. 2020년에는 코로나 상황에서도 기자단팀, 나눔팀, 영상제작팀, 프로그램 기획팀, 홍보디자인팀 등으로 나뉘어 여러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협업활동의 과정에서 사업 참여자들이 경험한 변화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20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꿈을 그리는 기쁨을 알게 되었죠

어릴 때 그림이 좋아 빈칸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그림을 그렸다는 차민 씨. 그는 미술 장학생으로서의 경험, 자신의 재능을 알아봐준 은사님을 만나며 미대의 진학해 자신의 꿈을 키워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사업은 그에게 같은 꿈을 꾸는 친구들과의 만남을 선물했고, 그림에 대한 열정을 키우며 새로운 길로 향하는 신호탄이 됐습니다.

[2020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한번쯤 실패해도 기회가 있겠구나”

아름다운재단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에 선정된 유정훈 씨. 그는 탁월한 성실함으로 꾸준히 공부해왔고, 항공정비학이라는 전공을 선택해 자신만의 뚜렷한 진로를 걸어왔습니다. 항공산업기사, 항공정비사 면장 등 눈앞에 놓인 도전에 참여하며 그만의 꾸준한 길을 걷는 데는 아름다운재단과 인연을 맺게 된 힘이 컸습니다.

[2019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영어에 입이 트였다. 마음도 함께 트였다!

권지효(가명) 씨와 김현우(가명) 씨는 아름다운재단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의 단기 어학연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올 여름 두 달간 캐나다 단기 어학연수를 다녀왔다. 현우 씨는 밴쿠버에서 지효 씨는 토론토에서 생활하면서, 낮에는 어학원에서 열심히 수업을 듣고 틈틈이 친구들과 주요 명소도 다녀왔다.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멋모르고 빠져든 주얼리디자인… 그런데 천생연분

주얼리디자인 전공을 선택하던 4년 전의 이현주(가명) 씨는 말 그대로 아무 것도 몰라서 용감했다. 그저 직접 예쁜 주얼리들을 만드는 게 좋았을 뿐 디자인 공부에 이렇게 돈이 많이 드는 줄은 꿈에도 몰랐다. 부모님 없이 사회의 돌봄을 받다가 자립한 현주 씨가 이렇게 무사히 학업을 마치고 디자이너로 자라나는 과정에는 아름다운재단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이 있었다.

[2019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대학원을 꿈꾸는 장학생 후배들에게

김재혁(가명) 씨는 매우 반듯한 젊은이였다. 인터뷰에 앞서 다시 한 번 질문지를 꼼꼼히 읽었고, 질문에는 번번이 “맞습니다”라고 예의바른 맞장구를 쳤다. 자신의 ‘기술경영’ 전공을 설명할 때는 마치 공식 발표를 하듯 “전통적인 경영학과 더불어 4차 산업혁명에 따라서”라고 문어체 문장을 사용했다. 답변 도중 “다시 할게요”라고 멈춘 뒤 신중히 말을 가다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