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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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웃고있는 두 여성

[교복지원사업] 청소년의 행복을 위한 존중과 격려의 이중주 – 세종청소년자활지원관 홍영미 이금란 사회복지사

사실 청소년마다 속상한 사정과 사연은 허다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면 홍영미 & 이금란 선생님은 기쁨과 행복에 휩싸인다. 물론 청소년이 올곧게 장성하려면 심리적인 지지는 당연하고 물질적인 지원도 필수적이다. 홍영미 선생님은 그래서 아름다운재단 의 중요성을 짚어준다.

활짝 웃고 있는 선생님

[고등학생교육비지원사업] 사람꽃이 피어나는 향기로운 풍경 – 제천시정신건강증진센터 김태이 사회복지사

“교복도 유용하고, 교육비는 더욱 효과적이에요. 현재 고1 여학생과 고2 남학생이 교육비를 활용하는데요. 저마다 어렵고 힘겨운 시간을 극복하며 여학생은 파티셰와 바리스타 관련, 남학생은 컴퓨터산업기사 관련 학원에 다니고 있어요. 각각의 관심사를 반영해 여기저기 꿈을 탐색하는 중이죠.”

미소 짓고 있는 사회복지사의 모습

[고등학교 교육비 지원사업] 청소년의 행복을 밝히는 별빛 길라잡이 – 박진숙 사회복지사

아름다운재단의 고등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은 진짜 고마운 사업이에요. 우리는 수혜 학생이 한 명인데, 온전한 신발도 살 수 있었는가 하면 제주도 수학여행도 갈 수 있었거든요. 원래 무뚝뚝한 성향에 외출도 드문 학생이었지만, 자활관 내 송년회에서 부모님 모시고 공연도 하고 이제 자심감이 부쩍 커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