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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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낙태죄 폐지, 그 이후의 변화까지 담아낸 셰어의 2020년

셰어는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실질적인 활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19년부터 각 분야별 주요 단체들과 간담회를 가지면서 의제를 발굴하고 활동을 지속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연속간담회에서 나온 여러 의견들을 바탕으로 활동을 이어나가면서 참여 단체들과 활발한 현장 네트워킹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1동 1사부작!

지역의 발달장애청년과 이웃들이 같이 만나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멍석을 까는 일. 평범하지만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그 일을 상상하고 실행해 보는 실험. 사부작에선 매일 그런 실험들이 사부작사부작 진행중이랍니다. 함께 활동할 수 있는 이웃을 찾고 연결하는 일! 얼핏 보면 간단하지만 세심함과 진득함이 필요한 이 일을 사부작이 하고 있답니다. 으쓱~

한베평화재단 활동가

[탕비실을 부탁해]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을 듣고 왔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홀로 성장하는 곳이 아닙니다. 시민과 공익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던 그 다짐으로, 사회의 곳곳에 꼭 필요한 일을 하는 단체들과 지금껏 달려왔습니다. 함께한 단체들에게서 아름다운재단이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떤 미래를 함께 그려가면 좋을지를 비영리단체 활동가들에게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을 듣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