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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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평화재단 활동가

[탕비실을 부탁해]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을 듣고 왔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홀로 성장하는 곳이 아닙니다. 시민과 공익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던 그 다짐으로, 사회의 곳곳에 꼭 필요한 일을 하는 단체들과 지금껏 달려왔습니다. 함께한 단체들에게서 아름다운재단이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떤 미래를 함께 그려가면 좋을지를 비영리단체 활동가들에게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을 듣고 왔습니다.

그래, 정품 CD를 주어야겠다

그래, 정품 CD를 주어야겠다

그래, 정품 CD를 주어야겠다. 어느날 급습을 당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불법 소프트웨어 단속반’이 어떤 공익단체를 단속하여 엄청난 합의금을 냈다고 한다.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