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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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낙태죄 폐지, 그 이후의 변화까지 담아낸 셰어의 2020년

셰어는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실질적인 활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19년부터 각 분야별 주요 단체들과 간담회를 가지면서 의제를 발굴하고 활동을 지속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연속간담회에서 나온 여러 의견들을 바탕으로 활동을 이어나가면서 참여 단체들과 활발한 현장 네트워킹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1동 1사부작!

지역의 발달장애청년과 이웃들이 같이 만나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멍석을 까는 일. 평범하지만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그 일을 상상하고 실행해 보는 실험. 사부작에선 매일 그런 실험들이 사부작사부작 진행중이랍니다. 함께 활동할 수 있는 이웃을 찾고 연결하는 일! 얼핏 보면 간단하지만 세심함과 진득함이 필요한 이 일을 사부작이 하고 있답니다. 으쓱~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제주다크투어의 3년 간의 활동과 앞으로의 이야기

제주다크투어는 여행속에서 제주 4 ·3을 비롯한 제주의 역사를 알리고 기억을 공유하고자 하는 비영리단체입니다. 제주를 찾는 국내외 사람들과 함께 4 ·3 유적지를 방문하고 기록하는 작업, 국경을 넘어 아시아 과거사 피해자들과도 연대하는 등 현재진행형인 우리 모두의 역사를 기억하고 알리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흥 인터뷰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새롭게 시작하는 흥의 이야기

<신진문화예술행동 ‘흥’>은 지역의 청년예술가들이 아름다운재단의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3년의 기간을 거쳐 만든 문화예술 단체입니다. 흥은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확산하여 지속 가능한 사회적 예술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3년의 지원이 끝나 새로운 이름으로 자립을 시작하는 ‘흥’을 만나 그간의 경험과 이후 계획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