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새를 위한 작은 무료급식소

받아는 봤나? 고양이의 선물? “아…어떻게 해….!” 2층에 올라갔다 내려온 동료의 울먹이는 듯한 목소리가 심상치 않다. “2층에…2층에..쥐…쥐가…으아악…!!!” 빗자루와 쓰레받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