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아란의 사진일기 #15] 따끈하게 날 위로해 준 엄마의 국 한 그릇

감기가 오는지 목도 아프고 저녁을 먹을 힘도 없던 밤 안쓰러워하던 엄마가 후다닥 끓여주신 연두부계란국.   저 별거 없어보이는 국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