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를 잇는 나눔의 마음. ‘기부3代’ 최혜순 기부자님

‘사방 백리 안에 굶어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는 가훈을 실천한 ‘경주 최부자’는, 한국판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대명사이지요. 여기에 마음만은 ‘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