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한부모여성가장건강권지원사업] 현상이 아닌 본질에 주목하다 – 대전여민회 장현선 공동대표

“함께 하면서 한부모 여성가장 사업에 대한 여러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시너지를 통한 서로의 성장을 지켜볼 수 있어 좋았고요. 아마 계량적인 측면에서 이 사업은 의미가 없을 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그게 좋았습니다. 사업을 진행하면 이렇게나 아낌없이 주는 사업이 또 있을까 생각했거든요. 누군가에게 극진한 대우를 받는 경험은 정말 소중합니다. 아이를 선택해서 스스로 가장이 된 한부모 여성가장에게 이보다 더 멋진 응원과 지지는 없을 거라고 자부합니다. 기부자님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