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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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어른] 인터뷰 10. ‘가람’의 자립

개별 아동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을 더 강화하고자 고안된 가정형태의 보호 형식을 공동생활가정 혹은 그룹홈이라고 칭한다. 아동보호시설 중 하나인 그룹홈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가람(21. 가명)씨를 만나 짧게나마 그곳에서의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왔다.

[열여덟어른] 인터뷰 08. ‘요셉’의 자립

안녕하세요. 저는 보호종료 당사자 열여덟 어른 ‘신선’입니다. 저는 ‘열여덟 어른’ 캠페이너로 참여하면서 다른 열여덟 어른들을 직접 만나 보았는데요. 우리들이 자립하면서 겪었던 사회 편견부터 정책의 문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할 말 있는 당신을 ‘거리의 만찬’에 초대합니다!

‘거리의 만찬’에 출연하는 사람들과 출연자와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그리고 더 나은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아름다운재단은 온라인모금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 KBS와 힘을 모아 온라인모금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아름다운재단과 KBS, 카카오같이가치는 서로 잘하는 역할을 맡아 협업하면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기로 뜻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