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로 술술 통하는 세상을 꿈꾸며_캘리그래퍼 강병인 작가

강병인 작가가 정의하는 캘리그라피는 ‘글씨 하나하나에 스토리를 담되, 우리말과 글이 가진 소리와 의미를 글꼴에 담아냄으로써 새롭고 아름다운 글꼴을 빚어내는 작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