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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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가족 기부자 사진

[찾아가는 서비스] 내 아이가 살아갈 사회를 위한 작은 움직임 ‘가족 기부’ – 임은정 기부자

1% 나눔으로 시작한 기부잖아요. 처음부터 거창하게 생각했다면 시작조차 힘들었을 거예요. 기부를 하면 할수록 적은 돈이라도 꾸준한 게 중요하다고 느껴요. 전 ‘내가 오늘 커피 한 잔 안 먹는다’고 생각하고 5천 원이라도 기부해요.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는 거죠. 시작은 낯설고 어색하지만, 막상 하고 나면 내 생각이 바뀌고 확장되거든요. 제가 대단한 인류애가 있어서 기부하는 게 아니라, 그냥 밥상에 숟가락 놓고 같이 먹는 거예요. 여럿이 먹으면 더 즐겁잖아요.

[돌기부] 하늘이의 첫 생일, 기부를 선물했어요!

지난 11월 9일, 아름다운재단에 반가운 나눔 가족이 방문하였습니다. “하늘아 ! 엄마는 우리 하늘이가 커서 받기만 하는 이기적인 사람보다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도 돌아보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단다. 하늘아 첫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 더 건강하게 자라자!”

[기념기부] 삶의 한절마다 나눔꽃이 피어나는 풍경

하나의 촛불을 ‘나누면’ 빛으로 밝아진다. 벌에게 꽃가루를 ‘나누면’ 꽃이 피어나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면’ 기쁨이 생겨난다. 그 같은 나눔의 신비를 오롯이 깨달은 서현이네. 삶의 주기마다 나눔을 실현하는 그들의 모습에는 행복이 걸려 있다. 특히, 서현이 돌 기념 기부 증서에 새겨놓은 백지훈 & 최지영 기부자의 메시지는 햇살처럼 따사롭다.

[기부자초대] 나눔의 씨앗, 함께 심어요!

[기부자초대] 나눔의 씨앗, 함께 심어요!

지난 4월 25일 올 해 처음으로 <처음자리마음자리> 행사를 가졌습니다. <처음자리마음자리>는 아름다운재단과 처음 인연을 맺은 새내기 기부자님들을 초대하는 자리입니다. 아름다운 햇살이 가득하던 4월의...

온가족이 참여하니, 기쁨 5배

온가족이 참여하니, 기쁨 5배

싱그러운 봄 날, 서울 종로구 서촌에 위치한 아름다운재단 인근 골목은 소박하게 가꿔진 화단과 활짝 핀 꽃들로 가득합니다. 그 꽃들을 보고 있으니 꽃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