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군자 할머니를 통해 세상의 변화를 배웁니다.

아름다운재단에서 한 달동안 인턴으로 활동한 김영인입니다. 7월 23일 故김군자 할머니의 3주기를 추모하고자 할머니가 잠들어 계신 곳에 방문했습니다. 모든게 처음인 저에겐 짧은 시간이었지만 참 많은 생각이 스쳐지나간 하루였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인턴의 눈으로 바라본 김군자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분들과 나누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