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새로운 이야기

[열여덟어른] 인터뷰 08. ‘요셉’의 자립

안녕하세요. 저는 보호종료 당사자 열여덟 어른 ‘신선’입니다. 저는 ‘열여덟 어른’ 캠페이너로 참여하면서 다른 열여덟 어른들을 직접 만나 보았는데요. 우리들이 자립하면서 겪었던 사회 편견부터 정책의 문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지리산에서On소식] 우리는 악양 청소년! – 하동 우악청

소설 의 배경이 된 경남 하동군 악양면에는 ‘우악청’이라 불리는 공간이 하나 있다. 간판은 없지만, 늘 환하게 켜 놓은 불빛 덕분에 멀리서도 한눈에 잘 들어오는 이곳은 하동 악양면 청소년들이 모여 편히 쉬는 공간이다. 우악청은 하동군 악양면에서 아이를 키우는 송로이(이하 로이), 이순경 (이하 단비)이 지난해 마련한 공간이다. 아담하지만 하동 청소년들에게는 오아시스 같은 존재가 된 이곳에서 로이를 만났다.

[지리산에서On소식] 반달곰의 친구로, 지리산 사람들의 이웃으로 – 구례 (사)반달곰친구들

의성마을 주민들과 곰깸축제를 만들어가고 있는 있는 ‘사단법인 반달곰친구들’(이하 반달곰친구들)은 2017년도부터 ‘반달가슴곰(이하 반달곰)’과 공존하는 지리산 자락을 만들기 위해 지리산5개시군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지리산작은변화지원센터 작은조사 지원사업을 통해 지리산권 5개시군에 설치되어 있는 생태통로 조사 활동도 진행했다. 

[지리산에서On소식] 눈사람을 만들기 위한 눈 한 주먹 – 산청군농민회

사회가 아무리 변했다 하더라도 지역에 뿌리 깊게 박혀 있는 남성 중심의 문화는 여전했다. 가정과 직장, 심지어 농사일 조차 여성이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는데도 여전히 남성들 뒤에서 부수적 일을 도맡는 현실이 햇살은 늘 마음에 걸렸다. 남성 중심 사회에 균열을 낼 수 있도록 여성들이 서로 격려하며 힘과 에너지를 길러야겠다 생각했다. 그런 생각으로 꾸려진 모임이 바로 산청군농민회 여성회원 타로 워크숍이었다.

[추모기부/추모기금] ‘송하원교수의책날개기금’이 10년간 빚어낸 작은 기적

<송하원교수의책날개기금>은 마지막 순간까지 학문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긍정적인 자세를 지켜온 아빠, 故송하원 교수님(연세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을 행복한 마음으로 기억하고 싶다는 생각을 담아 그의 가족이 2009년 7월 아름다운재단에 조성한 기금입니다. 생전, 연구실의 국제화와 타국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에게 특히 애정을 보이셨던 고인의 뜻을 이어 기금은 ‘책’이라는 매개를 통해 국내 거주 외국인과 아시아 이주아동들을 지원하는 것으로 확장하였습니다.

[2019아동청소년문화지원사업] 텃밭과 함께 룰루랄라 성장하는 아이들 – 소망지역아동센터

아름다운재단 ‘아동‧청소년문화지원사업 – 문화와 룰루랄라’는 문화 소외지역의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들이 문화를 향유하고, 창작과 공유를 통해 문화감수성과 공동체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텃밭 가꾸기를 통해 더불어 사는 법을 배웠다는 대전 소망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재가 치매노인 보조기기 지원사업 해외연수 방문단이 영국 Alzheimer's Society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2019재가치매노인보조기기지원사업] 치매 어르신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체계, 영국과 아일랜드는 어떻게 하고 있을까?

아름다운재단 ‘재가치매노인보조기기지원사업’은 저소득 치매 어르신과 돌봄자의 신체적•심리적 부담을 낮추고 지역사회에서 오랫동안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치매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보조기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기 지원을 넘어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연구를 위해 연구진과 센터 담당자가 이미 지원체계를 갖춘 영국과 아일랜드를 다녀왔습니다.

[2019아동청소년문화지원사업] “오늘도 버스킹합니다” – 보금자리지역아동센터

아름다운재단 ‘아동‧청소년문화지원사업 – 문화와 룰루랄라’는 문화 소외지역의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들이 문화를 향유하고, 창작과 공유를 통해 문화감수성과 공동체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어린이악단 활동과 거리 공연을 통해 자신감을 키웠다는 부산 보금자리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