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새로운 이야기

[청소년 활동가 인터뷰] ‘요즘 애들’은 무슨 생각하고 사냐고? – 뉴스레터 Z에게 에디터 나무, 미운, 짱소

아름다운재단이 기획연재 ‘청소년이 만드는 작은변화, Z세대의 공익활동’을 준비하며 만난 청소년 활동가 10팀의 인터뷰를 원문 그대로 전합니다. 기후위기, 청소년인권, 페미니즘, 소수자 그룹과의 연대 등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를 더 나은 공동체로 만들고 있는 청소년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그들이 절망하지 않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 무엇인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청소년 활동가 인터뷰] 교복 마이 위에 외투를 입어야 한다고? – 충남청소년인권연합회 인연 이유진

아름다운재단이 기획연재 ‘청소년이 만드는 작은변화, Z세대의 공익활동’을 준비하며 만난 청소년 활동가 10팀의 인터뷰를 원문 그대로 전합니다. 기후위기, 청소년인권, 페미니즘, 소수자 그룹과의 연대 등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를 더 나은 공동체로 만들고 있는 청소년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그들이 절망하지 않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 무엇인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청소년 활동가 인터뷰] 차별없는 세상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 조민준

아름다운재단이 기획연재 ‘청소년이 만드는 작은변화, Z세대의 공익활동’을 준비하며 만난 청소년 활동가 10팀의 인터뷰를 원문 그대로 전합니다. 기후위기, 청소년인권, 페미니즘, 소수자 그룹과의 연대 등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를 더 나은 공동체로 만들고 있는 청소년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그들이 절망하지 않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 무엇인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청소년 활동가 인터뷰] 일하는 청소년들의 곁에 선다 – 청소년유니온 송하민

아름다운재단이 기획연재 ‘청소년이 만드는 작은변화, Z세대의 공익활동’을 준비하며 만난 청소년 활동가 10팀의 인터뷰를 원문 그대로 전합니다. 기후위기, 청소년인권, 페미니즘, 소수자 그룹과의 연대 등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를 더 나은 공동체로 만들고 있는 청소년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그들이 절망하지 않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 무엇인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활동가이야기주간] 닫힌 이야기를 여는 4개의 카드들

지역 활동가가 삶과 활동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 나누고, 시민사회 안에서 고민해 볼 지점을 동료 활동가와 함께 나눌 수 있는 활동가이야기주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활동가이야기주간 동안 풍성한 이야기 풍경을 만들어준 ‘이야기도구‘를 소개합니다.

[2020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작은변화프로젝트 – 찾아가는 작은변화 서포터즈팀

아름다운재단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은 장학생 간 교류와 폭넓은 삶의 선택권을 지지하는 사업입니다. 2020년에는 코로나 상황에서도 기자단팀, 나눔팀, 영상제작팀, 프로그램 기획팀, 홍보디자인팀 등으로 나뉘어 여러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협업활동의 과정에서 사업 참여자들이 경험한 변화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뉴스레터 2020.12] 세상을 바꾼 20년의 나눔 이야기

아름다운재단 20주년을 맞아 씨앗나무를 주황빛으로 물들여준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기부자님의 나눔 한마디를 소재로 ‘20주년 기획 전시’를 만들었고, 일상 속 나눔 에피소드를 기반으로 낭독뮤지컬 ‘사라진 돼지저금통’도 제작했습니다.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해 주신 여러분께 따뜻한 연말 선물이 되길 바랍니다.

흥 인터뷰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새롭게 시작하는 흥의 이야기

<신진문화예술행동 ‘흥’>은 지역의 청년예술가들이 아름다운재단의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3년의 기간을 거쳐 만든 문화예술 단체입니다. 흥은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확산하여 지속 가능한 사회적 예술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3년의 지원이 끝나 새로운 이름으로 자립을 시작하는 ‘흥’을 만나 그간의 경험과 이후 계획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안동에서On소식] 아무 말부터 시작해 보자!

2020 안동청년공감네트워크가 펼친 주요 활동 이야기! 이들은 청년을 중심으로 안동 지역의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함께 고민하는 중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지역 이슈에 대한 안동 청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아무말 대잔치를 소개합니다. 청년의 목소리가 들리는, 조금은 다르게 살아도 괜찮은 안동을 만드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