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새로운 이야기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내-일상상프로젝트’ 실무자 3인이 전하는 작은변화이야기 1

그렇다면 청소년들은 어떻게 나를 찾고 진로를 찾아야하는 걸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한 용감한 실험이 바로 ‘내-일상상프로젝트’이다. 지난 2016년부터 3년간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을 받아 희망제작소와 전주·장수·진안·순창 지역의 여러 파트너들이 함께 사업을 실행하고 있다.

열여덟어른을 위한 LG생활건강의 선물

아름다운재단에 LG생활건강의 선물이 도착한 날. 커다란 박스가 가득 실린 트럭을 보고 깜짝 놀랐었어요. 이렇게 많은 물품이 +_+ 2019년 아름다운재단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에 선발된 60명의 장학생들을 위해, 일정이 여의치 않았음에도 통큰 마음을 내어주셔서 무척 감사했습니다. ♥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총서 1 ] 사람, 마을, 세계를 잇다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총서’는 이러한 과정을 거쳐 탄생한 단체들의 다채로운 성장기를 기록하고 지원사업의 성과와 가능성을 점검해보는 기획입니다.  그 첫 번째 책인 『사람 마을 세계를 잇다』는 2013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이음’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신나고, 재밌고, 해보고, 지치고, 다시 신나고~

이순경 활동가는 매월 5개 시군 협력파트너와 함께 만나는 자리도 각자의 활동을 공유하면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고 한다. 다만 함양의 이은진 활동가 옆에 빈둥 밴드가 있듯이 본인에게도 딱 두 명만 있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악양 외에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려보려 한다.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활동의 방향은 결국, 사람!

작은변화센터의 활동은 여러 시행착오도 겪겠지만, 몇 년 간의 시도를 통해 사람 즉, 활동가를 지원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수 있을지, 그 영향은 어떤 것인지 등을 그리며 시작했다. 그 첫해인 2018년 활동에 대해 임현택 센터장과 이야기를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