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새로운 이야기

2019년 아름다운재단 ‘변화사업국’에서 보내는 새해 인사

아름다운재단은 2019년 새해에도 기부자님의 뜻을 모아 ‘세상을 바꾸는 작은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모든 팀이 분주하답니다. 올해 아름다운재단은 어떤 방향을 준비하고 있을까요?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사업 개발 및 실행, 지역사업, 연구교육과 기부문화연구소를 맡은 <변화사업국>의 국장, 팀장들의 다짐과 새해 인사를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2019년 아름다운재단 ‘나눔사업국’에서 보내는 새해 인사

아름다운재단은 2019년 새해에도 기부자님의 뜻을 모아 ‘세상을 바꾸는 작은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모든 팀이 분주하답니다. 올해 아름다운재단은 어떤 방향을 준비하고 있을까요? 아름다운재단의 모금 캠페인, 기금 기획, 커뮤니케이션을 맡은 <나눔사업국>의 국장, 팀장들의 다짐과 새해 인사를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인블룸 활동 후기

‘인블룸’에서 혼자서는 거의 불가능한 활동을 많이 했는데 소중한 경험과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우리가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고 우리가 대단하다고 느껴지기도 한다. ‘인블룸’ 활동은 끝났지만 여전히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사는 내가 될 것을 내 스스로에게 약속한다.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꼼씨꼼싸 활동 후기

우리의 활동은 분명 우리에게 긍정적이 영향을 주었습니다. 사실 또래 친구들과 진지하게 고민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일은 정말 어렵습니다. 조금만 진지해져도 모두 그 분위기를 불편해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활동을 계기로 친구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깊은 생각을 공유하고 위로나 조언을 주고받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MOV 활동 후기

‘MOV’에서 영상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힘들고 어려웠던 기억보다는 설레고 행복했던 기억의 잔상들이 더욱 짙게 다가옵니다! 처음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만나 수줍게 인사했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영화제를 마무리하고 끝났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아요. ‘MOV’ 활동은 학교 공부보다 더 값진 걸 배우게 해준 행복하고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줄 수 있게 해주셔서 아름다운재단에게도 너무 감사했답니다!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여러가지 활동 후기

북엔티어링 활동을 할 때마자 느끼는 것은 북엔티어링이 신비한 마법같다는 것이다. 북엔티어링에 참여했던 대부분의 아이들이 활동을 마친 후 책을 즐겨보기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들린다.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너무 뿌듯했다. 그리고 활동이 끝날 때마다 오늘 활동이 어땠는지, 난이도는 적절했는지, 무엇이 좋고, 무엇이 나쁜지, 개선할 점을 무엇인지 등 설문을 하는데, 즐거웠다는 아이들의 반응을 보면 그 동안의 고생이 전부 다 사라졌다.

사무총장님과 김수미 대표 - 유이라 기부금 전달식 사진

청년들의 꿈을 위한 나눔 – 유이라(EUYIRA) 기부금 전달식

뷰티 브랜드 ‘유이라’의 김수미 대표는 브랜드 런칭 2주년을 기념하여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부했습니다. “저는 작은 기부액이라도 누구나 나눔에 참여할 수 있다는 걸 전하고 싶습니다. 꼭 기부가 아니더라도,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라도 전했으면 좋겠습니다.” – 유이라 김수미 대표

[탕비실을 부탁해] 비영리단체와의 만남

아름다운재단 사무국 간사들은 지난해 12월 13일부터 21일까지 서울과 경기도 근교에 위치한 여덟 곳의 비영리단체를 방문했습니다. 발달장애인 당사자 활동단체부터 이주민, 노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이 단체들은 2018년 한 해 아름다운재단 기부자님의 기부금을 통해 지원을 받은 단체입니다. 아름다운재단 간사들은 비영리단체 활동가들을 응원하기 위해 탕비실을 채우기 위한 간식을 선물하고, 활동가들에게서 아름다운재단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