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새로운 이야기

[2020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코로나19시대 알 권리와 정보인권 진단을 위한 좌담회 –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을 통해 <코로나19시대 알 권리와 정보인권 진단을 위한 좌담회>라는 사업명으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수행한 사업의 내용을 짧게 요약하자면 개인정보, 디지털화, 데이터라는 키워드로 코로나 19 시대의 정보인권을 되짚어보는 것이었습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세상을 바꾸는 캠페이너 스쿨’ – 재단법인 와글

지난 5월 26일, 와글이 1년간 공들여 만든 캠페인 가이드북 <세상을 바꾸는 캠페이너>의 간행을 알리며 성수동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에서 책의 사용설명회를 진행했는데요. 참가하셨던 분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에 응답하여 아름다운재단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캠페이너 스쿨>을 열 수 있었습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아파도 미안하지 않습니다’ – 인권연극제

‘질병권’(疾病權)이 보장되는 사회가 되려면 질병을 둘러싼 이야기를 복원하는 과정을 밟아야합니다. 인권연극제는 아픈 몸들의 질병 서사로 꾸려지는 시민연극 제작을 위한 공개모집을 진행했습니다. 질병 이야기가 마음에 충분히 고여 있는 여섯 명의 몸이 아픈 동료들을 초대해 그들을 무대 위에 올렸습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우여곡절 제 10회 부산반핵영화제” – 부산에너지정의행동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원사업 선정단체인 부산에너지정의행동에서 올해 10회째를 맞은 부산반핵영화제를 온라인으로 개최했습니다. 코로나 시기임에도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 영화제를 개최한 과정, 제한된 상황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영화를 매개로 사람들과 소통했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브레이크 더 드림팀: 드림타워의 문제점을 추적하다’ – (사)제주참여환경연대

한라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거침없이 막아선 드림타워. ‘드림타워로 인한 도민의 피해와 권리침해문제, 이를 알리고 구제할 방법은 없을까?’에 대한 고민 끝에 제주참여환경연대는 시민연구팀 <브레이크 더 드림팀>을 모집하여 드림타워의 각종 문제점을 모니터링해 알리는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지하철 게시판에 기초수급 권리찾기 전화상담 포스터를 붙이는 사진

[2020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우리 동네에 문턱 낮은 상담소가 있다’ – 부산반빈곤센터

부산반빈곤센터는 아름다운재단의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펼쳤습니다. 1) 기초생활보장 상담사 양성 스터디, 2) 비수급 빈곤층 현장상담, 3) 제도개선 캠페인 및 기자회견, 4) 권리찾기 교육으로 나누어서 진행되었습니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전개했던 사업 내용을 전합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방송미디어노동자들을 위한 미디어신문고 상담사례집’ –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아름다운재단의 ‘2020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을 통해서 상담사례집을 발간했습니다. 상담사례집에는 2018년부터 운영된 미디어신문고로 들어 온 제보를 유형별로 정리해서 방송미디어 분야의 특수성이 반영될 수 있도록 대표적인 사례들이 담겨 있습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불타는 지구 시즌1’ 기후위기와 방사능 재난 전문 콘텐츠 프로젝트-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

아름다운재단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은 사업명에 드러나듯이 공익단체의 활동에 ‘스폰서’가 되기위한 지원사업입니다. 시민사회의 시의성있는 단기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2020년 9월 ‘스폰서 지원사업’의 선정단체인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에서 활동한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모의법정에서 영상팀이 촬영하는 장면 스케치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일제 노무동원 피해자를 위한 시민법률가 – 공익변호사와 함께하는 동행

변화의시나리오 지원사업과 함께한 2020년에는 지금도 쉽게 떠올릴 수 있을 만큼 인상적인 장면이 많았다. 치열하게 회의하는 활동가, 연기를 어색해하던 변호사, 불같은 열정으로 촬영 현장을 진두지휘하던 잇다팀,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있었던 시민모임 기록 창고 등… 그 가운데 인상적이면서도 가슴에 남는 장면은 양금덕 할머니 댁을 방문했던 기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