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새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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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청소년 강연과 토론 문화의 확산자 ‘TEDxSAY’

‘TEDxSAY’는 강원도 동해시의 북평여자고등학교 재학생들로 구성된 모둠이다. 이들은 교내에서 각종 강연과 캠페인을 개최하여 청소년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TED강연처럼 15분내외 강연들로 구성한 컨퍼런스를 열고, TED강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기획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강연자에게는 자신의 이야기를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고, 참가자에게는 강연이나 캠페인 주제에 대해 생각하고 토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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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춤, 노래, 그림, 사진, 영상을 만드는 노동자와 예술가

아침에 눈 떠써 일하고, 끼니를 채우고, 또 일하고 또 일하고 퇴근하는 삶. 노동자의 매일, 그 일상은 다르지 않습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기회가 닿는다면 ‘노동자도’ 춤 추고, 노래하고, 그림 그리고, 사진 찍고, 영상 편집하는 거 뭐든 해보고 싶습니다. 그런 노동자의 마음을 알았을까요? ‘노동예술지원센터 흥(이하 흥)’은 올 해 노동자와 예술가가 만나 함께 예술문화 활동할 수 있는 5개의 ‘노동요 프로젝트’를 구성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노동자와 예술가가 협업하여 자신의 삶, 노동 이야기를 예술 작품으로 만드는 그 과정을 살짝 들여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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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의 재단] 4 – 들으며 세계 속으로 (워크숍 후기)

감각의 재단 9월 워크숍의 주제는 ‘음악’이었습니다. 워크숍 리더를 맡은 ‘이수빈 작가’는 어떤 감각으로 음악이라는 세계를 느끼고 만들어가는지 공유하기 위해 자신이 작곡한 음악을 소개해주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음악과 여행, 나만의 플레이리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이수빈 작가의 작은 브런치콘서트가 진행되었습니다 🙂 모두가 ‘들으며 세계 속으로’ 빠져들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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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즐겁고 활기찬 마을을 만드는 ‘마을축제기획단소통’

‘마을축제기획단소통’은 안양공업고등학교 재학생과 12명과 대학생 6명으로 구성된 모둠이다. 멤버들은 안양에서 십수년간 살았지만 주민들과 서로 잘 모르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는 문제점을 파악했다. 마을을 즐겁고 활기차게 바꾸기 위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마을축제를 만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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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B 지원사업]대구, 6월의 함성과 미래의 목소리-대구참여연대

아름다운재단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B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대구참여연대’는 6월항쟁 30주년 기념사업을 진행하며 11월 29일 ‘대구, 6월의 함성과 미래의 목소리’ 출판기념회를 준비했습니다. 대구참여연대의 보도자료에서 일부를 인용하여 책에 대한 소개를 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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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A 지원사업] 2017 미래교육심포지엄 ‘알아두면 쓸모있는 심포지엄’ – 사회적 협동조합 함께시작

‘사회적협동조합 함께시작’의 <청소년들의 새로운 성장 시나리오 “청소년 성장플랜 C 구축 사업”>의 결과 발표를 11월 30일(목) 충무로아트센터에서 진행합니다. 빠르게 변하는 미래사회에 발맞춘 새로운 교육(별별랩)의 내용 및 실험,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한국에서 교육 변화의 필요성을 범사회적으로 확대하고자 이번 심포지엄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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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슈퍼맨] 카드뉴스 2화 – 의리와 소신의 기로에 선 당신의 선택은?

의리와 소신의 기로에 선 당신의 선택은? – 앞으로 벌어지는 상황에서 나라면 어떨지 생각해 보세요. 당신의 판단으로 운명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친구의 차를 타고 여행을 가는 중입니다. 친구는 신나는 음악에 취해 점점 속력을 내더니 제한속도를 넘겨 달렸습니다. 과속하던 친구는 횡단보도를 걷던 사람을 치고 말았습니다. 차에 치인 사람은 죽었습니다. 과속하지 않았다고 거짓증언을 하면 친구는 감형을 받습니다. 친구는 내게 거짓증언을 부탁합니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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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제주, 길 위에서 시간을 만나다 – 시나브로 팀

8명의 청소년으로 결성된 시나브로는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을 뜻하는 팀명처럼, 여행을 준비하며 시나브로 서로를 알아가고 길 위에서 시나브로 가까워졌다. 헤르켄토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테마로 환경, 인권, 평화에 대해 공부하고 고민해온 아이들은 이같은 관심 이슈를 제주 여행에 접목해보기로 했다. ‘길 위에서 시간을 만나다, 제주’ 프로젝트는 그렇게 시작됐다. 제주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비교해 변화를 살피고, 변화의 원인과 결과에 대해 고민해보기 위한 3박 4일 간의 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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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의 재단] 3 – 몸에 대한 탐구 (워크숍 후기)

감각의 재단 – 8월 워크숍의 주제는 ‘몸에 대한 탐구’였습니다. 강진주 작가는 “우리가 평소에 쓰는 몸, 몸의 움직임, 평소에 쓰지 않는 근육을 찾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스트레칭은 내 몸을 알아차리기 위한 시간이에요. 평소 자기 자신의 몸과 움직임에 대해서도 의식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라고 말한 뒤 스트레칭을 시작했습니다. 작가와 간사들은 자신의 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몸을 움직이고 그 느낌과 생각을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