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새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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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A 지원사업] 아름다운 청년과정 ‘별별랩’ 간담회 1 – 사회적협동조합 함께시작

올해는 ‘별별 실험실’, ‘별별 연구실’, ‘별별 작업장’이라는 이름으로 자유롭고 창의적인 활동을 가졌다. 확장된 협력공간(마을목공소, 청년공간 GPS)을 활용해 여러 형태의 사업적 시도를 좀 더 강화하고(별별작업장) 새로운 청소년들의 유입을 위한 열린배움터(별별 실험실, 별별연구실)의 안정적 운영과 지역 청년들과의 실질적 네트워킹을 강화했다. 수평적이고 동시적으로 구조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자신의 미래를 기웃거리며 좀 더 촘촘히 신뢰를 쌓는 과정이었다. 무엇보다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지속가능한 삶을 고민하고 모색하고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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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017.10] ‘변화의 시나리오’ 함께 만들어요!

우리 사회의 공익활동을 촉진하고 사회 변화에 기여하고자 2018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확대 개편하여 사업 공모를 진행합니다. (11월 2일 접수 마감) ‘시민사회단체·풀뿌리 단체’와 더불어 ‘시민모임의 자발적인 공익활동’을 지원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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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슈퍼맨] 고마워요! 어쩌다슈퍼맨!! -4화

[어쩌다슈퍼맨] 웹툰 4화 – 공익제보자를 홀로 싸워야만 하는 슈퍼맨이 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함께 할 때, 공익제보는 작고 더디더라도 결국에는 우리 사회를 바꿉니다. 진실을 말하는 일이 두렵지 않은 세상을 위해 공익제보자를 응원하는 ‘어쩌다슈퍼맨’과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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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시 읽기-5] 두 번은 없다 –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다섯 번째 시는 비스와봐 쉼보르스카 시인의 ‘두 번은 없다’입니다. 영화 ‘비포선셋’에서 주인공들의 대화 중 “인생은 한번뿐이야. 이 삶보다 더 소중한게 어딨어. 매일이 마지막인데.”라는 대목을 떠올리게 게 만드는 시입니다. 매일 똑같은 일상을 살아가는 것 같지만… 시를 통해서 사실 우리에게 반복되는 똑같은 하루는 단 한 번도 없다는 것을 곱씹어보게 됩니다. ‘지금 이 순간’도 두 번은 없다고 생각해보면 소중히 여겨야할 것들이 조금 더 잘 보이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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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B 지원사업] 미아리의 기억과 경험, 다시보다 –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에서는 성매매 집결지 재개발 과정에서 배제된 성매매 여성의 삶과 현실을 살려내는 새로운 도시 재생 담론을 형성하고, 미아리 성매매 집결지 문제에 함께 개입하고 새로운 변화를 위한 시민사회단체를 발굴하고 이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향후에 미아리 공간의 변화(미아리 성매매여성 자활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 등)를 위해 ‘미아리, 변화의 씨앗 심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각지대 청소년 단체지원사업 김경옥, 김민, 김지수, 임종화 배분위원

[사각지대 청소년 단체지원사업] 청소년을 향한 시야각을 확장하다 – 김경옥, 김민, 김지수, 임종화 배분위원

2014년, 아동․청소년에 대한 시의적 이슈들을 검토하던 중, 재단 사무국과 배분위원들은 사각지대 청소년을 주목하게 됩니다. ‘사각(死角)’은 ‘어느 각도에서도 보이지 아니하는 범위’를 뜻하며 ‘관심이나 영향이 미치지 못하는 범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응당 사회의 관심과 보호 속에 성장해야 할 아이들이 시야 밖에 존재한다는 것, ‘사각지대 청소년’이란 용어는 곱씹어볼수록 아찔합니다.

처음자리마음자리에 참석한 기부자들의 단체 사진

[처음자리 마음자리] 나눔으로 빛나는 이웃들

아름다운재단 처음자리 마음자리 행사 스케치 – 파란 하늘만 바라봐도 설레는 가을 주말. 맑은 날씨에 흥겨운 축제가 지천이건만, 왁자한 즐거움을 뒤로 하고 조용한 집들이에 참석한 이들이 있다. 아름다운재단과 나눔으로 첫 인연을 맺고 옥인동 아름다운 집으로의 초대장을 받아든 새내기 기부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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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슈퍼맨] 고마워요! 어쩌다슈퍼맨!!- 3화

[어쩌다슈퍼맨] 웹툰 3화 – 공익제보자를 홀로 싸워야만 하는 슈퍼맨이 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함께 할 때, 공익제보는 작고 더디더라도 결국에는 우리 사회를 바꿉니다. 진실을 말하는 일이 두렵지 않은 세상을 위해 공익제보자를 응원하는 ‘어쩌다슈퍼맨’과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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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 캔 스피크’ 나눔 상영회 스케치

지난 9월 23일, 아름다운재단은 왕십리 CGV에서 영화 나눔 상영회를 진행했습니다. 영화 는 2007년 미 하원 의회 공개 청문회를 통해 일본군 ‘위안부’ 사죄 결의안(HR121)이 통과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되었는데 김군자 할머니는 실제로 이 청문회에서 일본군 ‘위안부’피해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증언자로 참석하셨습니다. 영화 주인공인 나옥분 할머니의 용감하고 따뜻한 모습은 실제로 김군자 할머니와 많이 닮았습니다. 김군자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자 진실을 밝히는 용감한 증언자셨으며 장학생들의 따뜻한 조력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