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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020.2] 스무살 청년이 된 아름다운재단, 성년맞이를 시작합니다.

변화를 만드는 동력은 결국 자신들의 과거를 인지하고 현실을 직시하며 미래를 도전해 가는 조직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재단 역시 과거와 현실을 돌아보며 도전적인 과제들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열여덟 어른> 캠페인을 비롯해 KBS 거리의만찬-카카오같이가치 공동모금프로젝트, 400호를 맞이한 한부모여성 창업지원 <희망가게>,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 사업, 공익활동 지원 <변화의 시나리오>, 신입직원 정기 공개채용 등 들려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무척 많습니다.

[뉴스레터 2019.12] 열여덟 어른이 만든 ‘인생의 무대’로 초대합니다.

“처음 연극을 시작할 때 3~4년만 버텨보자 했어요. 어떤 일을 이렇게 오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어요. 살면서 지금이 가장 재밌어요!” 열여덟에 보육원을 나와 자립한 연극배우 겸 작가, 박도령 씨가 제작한 연극 ‘열여덟 어른’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열여덟 어른의 삶을 담은 인생의 무대를 따뜻한 박수로 완성해주세요.

[뉴스레터 2019.11] 2019 하반기 지원사업 공모가 시작됩니다!

2019 아름다운재단 하반기 지원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두둥)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과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통해 40여 명의 대학생과 최대 24개 단체, 10개 시민모임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세상의 작은변화를 함께 만들고 싶으시다면, 주저하지 말고 지원해주세요. 🙂

[뉴스레터 2019.10] 지리산에서 움트고 있는 변화의 씨앗들!

“청소년 군수, 농민 군수 등 군수다수제를 만들자!”, “우리 지역 출신 선생님에게 가산점을 주는 제도를 만들자!” 지리산 권역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지리산 소셜픽션’ 워크숍에서 나온 다양한 제안입니다. 소셜픽션 워크숍은 아름다운재단이 지리산이음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에서 운영한 워크숍인데요! 지역의 위기만을 이야기하는 세상에서 함께 미래를 그리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속으로 ($NAME) 님을 초대합니다.

[뉴스레터 2019.09] 열여덟 어른이 직접 전하는 ‘보육원 퇴소 이후의 삶’

만 열여덟이 되던 해, 집과 다름없던 보육원을 나와 홀로 선 청년이 있습니다. 세간의 편견에 좌절할 때도 많았지만, 자신과 같은 보호종료아동을 지원하고 싶다는 꿈은 오히려 단단해졌죠. 그는 바로,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신선 씨입니다. 보호종료아동을 직접 인터뷰하고, 퇴소 이후의 살아있는 경험을 전하는 신선 씨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특별뉴스레터 2019.07] 故 김군자 할머니, 그립습니다

“가난하고 부모 없는 아이들이 배울 기회만이라도 갖도록 돕고 싶다.” 할머니께서 세상을 떠난지 2년이 되었지만, 몸소 보여주신 용기와 나눔, 실천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아름다운 유산으로 남아있습니다. 김군자 할머니, 감사합니다. 그립습니다.

[뉴스레터 2019.07] 우토로의 역사 보존, 남 간사에게 맡겨주세요!

일제강점기의 억압과 차별의 역사를 간직한 우토로의 유물들은 현재 폐가와 같은 곳에 방치되고 있습니다. 우토로 평화기념관을 건립하기 전까지 유물을 온전히 보존할 수 있는 컨테이너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그래서, 우토로에 다녀온 남 간사가 직접 유물 보관용 컨테이너를 보내기 위한 <남 간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웹툰에도 연재되고 있는 남 간사의 프로젝트 진행기, 지금 소개합니다.

[뉴스레터 2019.06] 우리가 사랑할 시간, 바로 지금입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사랑하세요. ‘눈이 부시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드라마 ‘눈이 부시게’의 명대사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치매를 앓고 있는 당사자도, 돌보는 가족도 오늘을 사랑할 수 있도록 캠페인 ‘이름을 잊어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간병의 어려움에 지치지 않도록 힘을 모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