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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020.4] 코로나19 긴급지원 현장에서 들려온 목소리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지난 한 달 동안 대구지역 아이들과 어르신, 전국의 한부모여성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사업을 진행했습니다. 방학이 길어진 아이들에게는 어른의 도움 없이도 먹을 수 있는 식료품과 방역용품 꾸러미를 전달했고, 식사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께는 곰탕과 마스크를 지원했습니다.

[뉴스레터 2020.3] 코로나19에도 희망은 꺾이지 않습니다

코로나19로 건강과 안전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고 있지만 그 안에서도 희망은 꺾이지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많은 기부와 응원이 모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이 무너지지 않도록, 나눔으로 모인 큰 희망을 좌절하고 있는 이웃에게 전하겠습니다.

[뉴스레터 2020.2] 스무살 청년이 된 아름다운재단, 성년맞이를 시작합니다.

변화를 만드는 동력은 결국 자신들의 과거를 인지하고 현실을 직시하며 미래를 도전해 가는 조직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재단 역시 과거와 현실을 돌아보며 도전적인 과제들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열여덟 어른> 캠페인을 비롯해 KBS 거리의만찬-카카오같이가치 공동모금프로젝트, 400호를 맞이한 한부모여성 창업지원 <희망가게>,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 사업, 공익활동 지원 <변화의 시나리오>, 신입직원 정기 공개채용 등 들려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무척 많습니다.

[뉴스레터 2019.10] 지리산에서 움트고 있는 변화의 씨앗들!

“청소년 군수, 농민 군수 등 군수다수제를 만들자!”, “우리 지역 출신 선생님에게 가산점을 주는 제도를 만들자!” 지리산 권역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지리산 소셜픽션’ 워크숍에서 나온 다양한 제안입니다. 소셜픽션 워크숍은 아름다운재단이 지리산이음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에서 운영한 워크숍인데요! 지역의 위기만을 이야기하는 세상에서 함께 미래를 그리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속으로 ($NAME) 님을 초대합니다.

[특별뉴스레터 2019.07] 故 김군자 할머니, 그립습니다

“가난하고 부모 없는 아이들이 배울 기회만이라도 갖도록 돕고 싶다.” 할머니께서 세상을 떠난지 2년이 되었지만, 몸소 보여주신 용기와 나눔, 실천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아름다운 유산으로 남아있습니다. 김군자 할머니, 감사합니다. 그립습니다.

[뉴스레터 2019.07] 우토로의 역사 보존, 남 간사에게 맡겨주세요!

일제강점기의 억압과 차별의 역사를 간직한 우토로의 유물들은 현재 폐가와 같은 곳에 방치되고 있습니다. 우토로 평화기념관을 건립하기 전까지 유물을 온전히 보존할 수 있는 컨테이너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그래서, 우토로에 다녀온 남 간사가 직접 유물 보관용 컨테이너를 보내기 위한 <남 간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웹툰에도 연재되고 있는 남 간사의 프로젝트 진행기, 지금 소개합니다.

[뉴스레터 2019.06] 우리가 사랑할 시간, 바로 지금입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사랑하세요. ‘눈이 부시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드라마 ‘눈이 부시게’의 명대사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치매를 앓고 있는 당사자도, 돌보는 가족도 오늘을 사랑할 수 있도록 캠페인 ‘이름을 잊어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간병의 어려움에 지치지 않도록 힘을 모아주세요.

[뉴스레터 2019.05] 함께 만든 작은변화 입니다

아름다운재단 기부자님과 만든 작은변화의 결과를 ‘2018 온라인 연차보고서’에 담았습니다. 앞으로도 기부자님께서 믿고 아끼는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을 지키며 세상을 바꾸는 작은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늘 아름다운재단의 곁에 계신 기부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뉴스레터 2019.04] ‘왜그래 풍상씨’ 배우들이 응원하는 ‘열여덟 어른’을 아시나요?

열여덟 어른을 아시나요? 만 18세,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보육원을 나와야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세상은 이들을 보호종료아동이라고 부르지만, 우리는 ‘열여덟 어른’이라고 부릅니다. ‘왜그래 풍상씨’ 배우들이 ‘열여덟 어른’에게 ‘꿈 많은 열여덟’을 선물하며 <열여덟 어른의 자립정착꿈> 캠페이너로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