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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020.10] 유자학교를 아시나요?

아름다운재단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낼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초등학교부터 바꿔나가기로 했어요. 어린이, 선생님, 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들이 자발적 참여와 실천을 통해 ‘유해물질로부터 자유로운 건강한 학교’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에요. 모든 어린이들이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 주인공이 되는 곳, ‘유자학교’로 초대할게요.

故김군자 할머니, 잊지 않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장학금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모은 거야. 부모 없이 공부하려고 고생하는 아이들에게 잘 전해줘요.” 차곡차곡 모은 전 재산을 아낌없이 나누어주신 할머니, 세상을 떠나신지 3년이 된 오늘, 할머니의 용기와 사랑을 기억합니다. 김군자 할머니의 삶을 잊지 않겠습니다.

[뉴스레터 2020.6] 다국어 이른둥이 양육가이드북을 발간했어요!

아름다운재단은 한국에서 이른둥이를 출산하고 돌보는 다문화 가정 및 이주배경 가정을 위해 <다국어 이른둥이 양육가이드북>을 발간했습니다. 러시아어·베트남어·영어·중국어·캄보디아어로 구성되어 있는 가이드북에는 입원치료와 수술, 퇴원 이후의 관리, 재활치료와 간단한 운동방법, 영양관리, 정서지원 등 이른둥이를 치료하고 돌보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가 담겨있습니다.

[뉴스레터 2020.4] 코로나19 긴급지원 현장에서 들려온 목소리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지난 한 달 동안 대구지역 아이들과 어르신, 전국의 한부모여성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사업을 진행했습니다. 방학이 길어진 아이들에게는 어른의 도움 없이도 먹을 수 있는 식료품과 방역용품 꾸러미를 전달했고, 식사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께는 곰탕과 마스크를 지원했습니다.

[뉴스레터 2020.3] 코로나19에도 희망은 꺾이지 않습니다

코로나19로 건강과 안전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고 있지만 그 안에서도 희망은 꺾이지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많은 기부와 응원이 모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이 무너지지 않도록, 나눔으로 모인 큰 희망을 좌절하고 있는 이웃에게 전하겠습니다.

[뉴스레터 2020.2] 스무살 청년이 된 아름다운재단, 성년맞이를 시작합니다.

변화를 만드는 동력은 결국 자신들의 과거를 인지하고 현실을 직시하며 미래를 도전해 가는 조직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재단 역시 과거와 현실을 돌아보며 도전적인 과제들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열여덟 어른> 캠페인을 비롯해 KBS 거리의만찬-카카오같이가치 공동모금프로젝트, 400호를 맞이한 한부모여성 창업지원 <희망가게>,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 사업, 공익활동 지원 <변화의 시나리오>, 신입직원 정기 공개채용 등 들려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무척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