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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자 할머니 영정

[뉴스레터 2017.08] 소중한 가르침을 주고 떠나신 김군자 할머니

열일곱살 꽃다운 나이,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김군자 할머니. 해방 후에도 온갖 고초를 겪으셨지만 살아 생전 늘 “남에게 주는 것은 하나도 아깝지 않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처럼 김군자 할머니께서는 모든 것을 나누고 떠나셨습니다. 나눌 수 없을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다는 걸 가르쳐 주신 김군자 할머니. 할머니가 뿌린 나눔의 씨앗이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땀 흘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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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017.07] 한결같은 기부자님~ 함께 걸어요~

한결같은 아름다운재단의 기부자님들은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걷는 존재입니다. 이번 7월 뉴스레터에서는 기부자님들을 직접 찾아가서 이야기를 듣는 ‘찾아가는 서비스’ 및 인터뷰를 통해 소중한 나눔의 이야기를 기록했습니다. 변화의 시나리오 지원사업 결과 등 아름다운재단의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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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017.06] ‘어쩌다 슈퍼맨’ 고맙습니다!

어쩌다 슈퍼맨 – 영웅이 되고자 한 적 없지만 어쩌다 보니 슈퍼맨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미처 살펴보지 못한 곳에서도 공익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드는 그들의 손을 잡고 시민과 사회의 이름으로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지금, 이들을 응원하고 지지해주세요!

박종문 이사장님

[뉴스레터 2017.04] 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재단 이사장 박종문입니다.

4월 아름다운재단 뉴스레터 – 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재단 제3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박종문입니다. 우리 사회 나눔의 가치와 변화의 시작을 함께 해주시는 기부자님들께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함께 소중히 다져온 아름다운재단 17년의 길을 이제 함께 걷겠습니다. 시민들의 소중한 나눔을 기반으로, ‘나눔의 가치’를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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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17.01.05] 지금 여기가 새로운 시작, 안녕~ 2017년!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었습니다. 어지러운 나라의 모습을 보며 많은 사람이 상처받고 좌절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어둠이 깊을수록 빛은 더욱 밝게 빛나는 법입니다. 국정이 정상화되길 바라는 환한 마음의 물결을 따라, 국민이 일상의 삶을 되찾고 더 발전하는 사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_아름다운재단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