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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경에서 찾아본 나눔

노자(들)는 욕심을 내거나 의도를 가지고 행동하는 인위적인 삶보다는, 물과 같이 순리에 따라 낮은 곳으로 흘러내리듯 하는 자연의 삶을 추천합니다. 도덕경에서는 자연의 이치를 잘 살펴 행동하는 인간형을 ‘성인(聖人)’이라고 부릅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여러분의 삶은 성인의 삶에 얼마나 가까울지, 지금부터 도덕경에서 찾아본 나눔에 관한 내용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책가 아름다운재단의 씨앗나무와 나란히 놓여있다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이 책은 성공담이 아닙니다 –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총서1 <사람 마을 세계를 잇다>

<사람 마을 세계를 잇다>에 적힌 지리산이음의 지난 3년은 지역에 뿌리 내려 성장해 가고 있는 선배 세대의 단체 설립 성공담이 아니다. 반대로 단체를 만들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은 성취와 실패, 고민과 한계를 고스란히 드러낸, 한국 시민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고 있는 동료의 이야기일 뿐이다. 지리산이음은 여전히 변화하고 성장하고 있다.

백수의 서재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백수의 시간. 이러다가 내 인생에 직업생활은 이대로 영영 끝나는 것은 아닐까. 백수의 시간이 길어지니 초조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에 우연히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