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최근 글

일상다반사

[영국출장이야기] 사회혁신이 필요한 이유 – SIX

아름다운재단은 시민들과 함께 우리 사회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역할과 방식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협력사업팀은 그 힌트를 얻기 위해 지난 7월 영국 런던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교육, 워크숍, 네트워킹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사회혁신 분야의 조직과 사람들을 연결하고 이들이 교류할 수 있도록 돕는 식스(Social Innovation Exchange, SIX)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영국출장이야기] 평범한 사람들이 만드는 변화 – Citizens UK

아름다운재단은 시민들과 함께 우리 사회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역할과 방식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협력사업팀은 그 힌트를 얻기 위해 지난 7월 영국 런던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전국 450여개 풀뿌리단체의 연합조직으로서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배제된 사람들이 정치적 의사결정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조직화를 지원하는 시티즌즈 유케이(Citizens UK)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영국출장이야기] 모두가 참여하는 생태계 만들기 – Participatory City Foundation

아름다운재단은 시민들과 함께 우리 사회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역할과 방식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협력사업팀은 그 힌트를 얻기 위해 지난 7월 영국 런던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런던의 자치구 바킹앤대거넘에서 5년 동안 120억 원 예산을 투입하는 대형 프로젝트 Every One Every Day를 추진하고 있는 Participatory City Foundation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소셜픽션(Social Fiction)으로 그려보는 지리산의 내일

아름다운재단과 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이음은 지리산권(구례, 남원, 산청, 하동, 함양) 지역사회 안에서 공익을 위한 활동이 확산되고, 시민사회 생태계가 성장할 수 있도록 변화를 만들고자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를 설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는 지리산포럼을 맞이하여 지리산권 사람들이 살고 싶은 미래 사회를 자유롭게 상상해 보는 소셜픽션 워크숍을 10월 5일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에서 열었습니다.

문서대회 기념사진 촬영

[BF문서대회] 2019 문서관리통합영역 BF문서대회 이야기

9월 20일, 아름다운재단 인재개발팀에서 사무국 간사들을 대상으로 BF문서대회를 열었습니다. 문서는 모든 업무의 기본이 된다고 할 수 있죠! 특히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간결하고 정확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올해는 실무에 알맞게 활용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어려웠던 점, 궁금한 점들을 해소할 기회를 마련하고자 하였습니다. 재미와 웃음이 가득했던 BF문서대회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BF포럼] ‘호모 투어이스트’ 이야기

8월 5일, BF포럼의 주제는 ‘호모 투어이스트’였습니다. 호모루덴스, 호모사피엔스 등을 들어보셨을텐데요. 호모투어이스트라는 이름에서 연상되듯, 이번 주제는 바로 ‘여행’입니다. 아름다운재단 간사들은 안식월 기간에 여행하는 경우가 많아서 더욱 관심이 큰 주제였는데요. 이번 포럼에는 여행가이자 여행 이야기를 책으로 전하는 이화자 작가님과 박재희 작가님을 만났습니다. 여행 작가에게 여행이란 무엇일까요? 여러분께 BF포럼 ‘호모 투어이스트’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함께 시 읽기-11] 이국의 호텔 – 허수경

열한번 째 시는 허수경 시인의 ‘이국의 호텔’입니다. 무더위로 피로감을 쉽게 느끼기 쉬운 여름, 여러분은 어떤 휴식 시간을 보내고 계신가요? 이 더운 여름은 사람들에게 가까운 곳이든 먼 곳이든, 짧은 일정이라도 짬을 내어 ‘쉬고싶다’는 욕구를 느끼게 합니다. 시를 읽는 동안 만큼은 이국적인 어느 장소에서 지극히 개인적인 쉼의 시간을 갖는 것처럼… 故 허수경 시인의 ‘이국의 호텔’로 여러분을 초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