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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기-7] 세계인권선언 (전문)

12월 10일은 세계인권선언의 날입니다 ! 그래서 12월 <함께 시 읽기> 코너에서는 ‘시’가 아니라 ‘세계인권선언’ 전문을 소개해드립니다. 그럼, 우리 함께 읽어볼까요 🙂 ?

비영리 안의 비영리(학습/모임/취미활동 지원) 제도를 소개합니다.

아름다운재단의 학습조직 지원 제도 – 인사행정팀에서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간사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자 첫 시범사업으로 <비영리 안의 비영리(이하 ‘비/안/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안/비’는 사내 모임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로 ‘간사의 재단 내부 활동을 지원하는 사내 배분(지원)사업’의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비/안/비’에 대해서 보다 자세히 소개드리겠습니다 🙂

[감각의 재단] 4 – 들으며 세계 속으로 (워크숍 후기)

감각의 재단 9월 워크숍의 주제는 ‘음악’이었습니다. 워크숍 리더를 맡은 ‘이수빈 작가’는 어떤 감각으로 음악이라는 세계를 느끼고 만들어가는지 공유하기 위해 자신이 작곡한 음악을 소개해주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음악과 여행, 나만의 플레이리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이수빈 작가의 작은 브런치콘서트가 진행되었습니다 🙂 모두가 ‘들으며 세계 속으로’ 빠져들었지요!

[감각의 재단] 3 – 몸에 대한 탐구 (워크숍 후기)

감각의 재단 – 8월 워크숍의 주제는 ‘몸에 대한 탐구’였습니다. 강진주 작가는 “우리가 평소에 쓰는 몸, 몸의 움직임, 평소에 쓰지 않는 근육을 찾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스트레칭은 내 몸을 알아차리기 위한 시간이에요. 평소 자기 자신의 몸과 움직임에 대해서도 의식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라고 말한 뒤 스트레칭을 시작했습니다. 작가와 간사들은 자신의 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몸을 움직이고 그 느낌과 생각을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함께 시 읽기-6] 가지 않을 수 없던 길 – 도종환

[함께 시 읽기]는 함께 읽고 싶은 시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여섯 번째 소개하는 도종환 시인의 ‘가지 않을 수 없던 길’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홍보팀 두은정 팀장입니다. 제가 맡은 직무 이외에 재능 기부로 하는 일 중에는 ‘퇴사자 예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며 함께했던 아름다운 시간을 기록한 ‘퇴사 앨범’ 편집이나 ‘퇴사 롤링페이퍼’ 디자인을 맡습니다. 누군가가 떠날 때마다 하는 일이니 자주 하는 일은 아닙니다. ‘퇴사 롤링페이퍼’를 만들 때는 그 상황에 맞는 시를 넣기도 합니다.

[하향영화] 괜찮아요. 미스터 브래드 !

하향영화에서 최신 영화를 소개하는 건 양심에 좀 찔리네요. 그래도 굳이, 이 영화로 글을 쓰겠다고 생각한 것은 영화가 아주 좋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흔치 않게 비영리단체에서 일하는 일꾼이 주인공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생각보다 비영리단체 일꾼이 주인공인 영화는 많습니다. 알고 보면(!) 킹스맨도 민간 비영리단체구요. 어벤저스도 민간 비영리단체네요. 세일러문, 배트맨 등등 모두 비영리 민간 단체의 일꾼들 입니다.

감자튀김

[한뼘식탁-2] 혼자서 감자 한 박스 파먹기

안녕하세요! 저는 아름다운재단 간사이자 건강한 먹을거리에 관심이 많은 1인 가구원입니다. 저의 일상 레시피를 공유하며 먹을거리에 관한 이야기를 기록해보려 합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에서도 건강하고 맛있는 한 뼘 식탁이 차려지길 응원하면서요! 두 번째 주제는 ‘감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감자는 천의 얼굴을 가진 작물이라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감자를 어떻게 요리해 드시나요? 싹이 나고 쭈글쭈글해지기 전에 감자요리 어떠세요?

[하향영화] 어쩔 수 없는 어른인가 봅니다 – 구니스를 보고

자신의 마을을 지키기 위해서는 빚을 갚기 위한 해적의 보물이 꼭 필요했던 겁니다. 다시 보면서 느낀 것은 해적의 보물을 찾는 과정이 대단히 위험했다는 겁니다. 이 조그마한 아이들이 감당하기에는 정말 생명의 위협 그 자체였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들은 자신의 마을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악당과 싸우고 해적이 만들어 둔 함정들도 돌파합니다.

[금연이 가장 쉬웠어요-2] 그의 빈자리

금연 카페에서 읽은 글이다. 물론 여기서 그 사람은 ‘담배’다. 그래서 담배는 ‘끊는 것’이 아니라 평생 잊는 것이라고들 한다. 금연의 이러한 속성은 아마 모든 ‘부작위의 결심’의 속성이기도 하다. 든 사람은 몰라도 난 사람은 안다고, 담배가 떠나간 빈자리는 의외로 크다. 담배를 끊기 전에 이 빈자리를 미리 알아두면 금연에 닥쳐서 당황하지 않고 잘 이어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