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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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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의 재단] 1 – ‘감각의 재단’ 프로젝트 시작

미국의 철학자이자 교육학자인 존 듀이는 감각과 경험을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경험이 밑바탕이 되고 여기에 상상력이 더해질 때 최고의 결과가 나온다’라고 할 만큼 모든 것은 경험에서 나온다고 봤습니다. 그렇다면 세상을 위한, 공익을 위한, 타인을 위한 감각(경험)이 필요한 만큼 자신의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시간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우리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수록 예상치 못한 어느날 작은 변화가 생길지도 모를 일입니다. 모든 변화는 나로부터 시작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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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름다운재단] 다음 달에 만나요 제발

아름다운재단에 일하며 문득문득 심장 저 아래 어딘가가 꿀렁이는(?) 감정을 느낄 때가 있는데요. 이날처럼 따뜻한 나눔을 함께 해주시는 기부자님들. 그런 나눔이 작은 변화들을 만든 순간들을 마주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일하며 이런 감정을 느끼고, 경험한다는 것이 쉽지 않기에,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 소중한 마음을 되새깁니다.

노란색의 팔찌에 리멤버20140416이라고 적혀있음

[어제의 아름다운재단] 같은 마음

우연히 기부자님을 만났다는 이야기를 듣는 것은 영화 맨인블랙처럼 인간들 속에 알게 모르게 섞여 사는 외계인을 찾은 것 같은 신기한 마음이에요. 하지만 아는 척 다가갈 수 없죠. 그 마음은 흡사 평소 좋아하던 스타를 우연히 길에서 만났는데 방해하기 싫어서 멀리서만 바라보는 팬의 마음 같달까요?

해외에서 도착한 편지봉투

봄날에 도착한 한 통의 편지

4월 초, 해외에서 한 통의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해외에 거주하고 계신 분이 아름다운재단에 기부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물어보는 글이었습니다. 마침내 도착한 ‘소중한 기부금을 품은 한 통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매달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많은 기부자님께 늘 감사한 마음이지만, 이렇게 ‘바다 건너, 긴 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나눔’도 참 특별합니다.

2016 나눔가계부_기금조성

아름다운재단 2016 나눔가계부

아름다운재단 연차보고서 ‘2016 나눔가계부’가 발행됐습니다. 2016년 한 해 동안의 주요 활동, 기금 조성과 지원사업 성과, 운영 및 재정 정보를 성실히 담았습니다. 더 많이 고민하고, 더 많은 분의 의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진심어린 조언과 지혜를 함께 나눠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함께해주시는 기부자님, 고맙습니다!

화이트보드에 그려진 그림으로 칠판에 뭘 적고 열심히 설명하는 모습

[어제의 아름다운재단] 날이 정말 좋아서

3월, 아름다운재단의 어느 날 – 3월에는 아름다운재단에 좋은 날이 있었습니다. 뉴스레터를 통해서 소식을 들으셨을 텐데요. 아름다운재단 3대 이사장으로 박종문 이사장님이 취임하셨어요. 그리고 3월 중순에 간사들의 상견례가 있었습니다! 재단 내부 행사는 대부분 소박하게 치러지는데요. 새로운 이사장님과 사무국 간사들과의 상견례도 재단의 회의실에서 소박하고 간소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세월호

0416-함께 기억하고 싶습니다

2017년 봄날, 어느덧 세월호참사 3주기가 다가왔습니다. 기다림과 그리움이 가득한 봄날, 함께 기억하는 것, 슬픔을 나누는 것, 이전과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것 그리고 또 우리는 무엇을 함께 할 수 있을까요? 무엇을 해내야 할까요?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주제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로또 당첨금을 기부한 기부자님이 전한 현금

[어제의 아름다운재단] 이야기, 시작

아름다운재단의 이야기- 아름다운재단 블로그를 통해서 아름다운재단, 간사, 기부자소통팀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기부자님들께서 종종 재단에서 하는 사업 이야기도 궁금하지만 아름다운재단 간사들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다고 물어봐 주시거든요. 그래서 먼저 소소한 재단의 이야기를 나눠드리려고 해요. 소소하고 평범한 재단의 일상을 기록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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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의 기쁨과 슬픔] 번외편 – 성규의 사진

[한장의 사진을 내밀며] 인터뷰에서는 찍는 사람과 찍히는 사람 사이에 카메라를 세우는 대신 한장의 사진이 주인공 입니다. 아름다운재단 간사가 고른 한장의 사진을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번외편으로 [인사행정팀 신성규 팀장]의 사진에 관한 이야기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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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의 기쁨과 슬픔] 번외편 – 은정의 사진

[한장의 사진을 내밀며] 인터뷰에서는 찍는 사람과 찍히는 사람 사이에 카메라를 세우는 대신 한장의 사진이 주인공 입니다. 아름다운재단 간사가 고른 한장의 사진을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번외편으로 [홍보팀 두은정 팀장]의 사진에 관한 이야기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