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의 일상 최근 글

재단의 일상

새로운 ! 2017 아름다운재단 연차보고서 – 후기

2017 아름다운재단 연차보고서가 새로워졌습니다! 2017년 한 해의 내용을 주요 지표를 통해 조금 더 핵심적이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핸드폰과 컴퓨터로 언제 어디서든, 2017년 한 해 동안의 아름다운재단 활동, 주요 기부 결과 및 지원사업 결과, 재정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두근두근, 2017 아름다운재단 연차보고서가 기부자님께 반가운 소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육장미가 키운 장미

[비영리 안의 비영리] 함께 가꾸니 즐겁구나~ 커뮤니티 정원 !

아름다운재단의 육장미 ! 한 식물 키워봤다는 동료들과 ‘커뮤니티 정원’ 만들기에도 도전했습니다. 모이기만 하면 활동비를 지원해주는 사내 소모임 활성화 사업 ‘비영리 안의 비영리’가 있기에 가능했는데요. 방치된 화단을 동료들과 함께 가꾸어서 동네 주민과 간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은 정원을 만들었습니다.

[비영리 안의 비영리] 아름다운재단 사내 책모임 – 부크부크

아름다운재단에는 동료들과 책을 함께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 ‘부크부크’가 있습니다! 이 모임은 <비영리 안의 비영리>가 시작하기 전부터 있었던 모임이었는데요. 지난 한 해를 돌아봤을 때 ‘부크부크’란 모임 덕분에 재단 업무에 필요한 에너지를 충전하기도 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다듬어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른 팀 간사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며 서로의 관점이나 경험을 공유할 수 있었기에 매우 즐거웠답니다 🙂

[비영리 안의 비영리] 시작(詩作) – 간사들의 시

비영리 안의 비영리 – ‘시작’이란 모임의 목적은 재단에서 일하는 간사들의 자작시를 수집하고 재단에서 작은 전시회를 여는 것이었어요. 시작 프로젝트에는 총 8명의 간사가 자작시를 제출했습니다. 프로젝트의 과정은 매우 즐거웠으며 전시도 성공적(?)으로 마쳤답니다! 시작 프로젝트가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었는지 간략하게 소개해드리고, 간사들의 자작시를 함께 소개해볼게요 😉

[비영리 안의 비영리] ‘워크숍CFT’를 소개합니다.

‘비영리 안의 비영리 모임’으로 CFT가 만들어졌습니다. CFT를 만든 이유는 ‘함께 사는 사회로 가기 위한 나눔의 생활화’라는 재단의 비전이 있지만 ! 사실 일을 하다보면 자신의 업무 외에 타 팀과 함께 업무를 하기란 여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타 팀과 함께 만나서 ‘사내워크숍’을 준비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CFT 멤버를 모집한다고 알린 후… 아니나 다를까 간사들의 참여도가 낮았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성공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영업하기로 마음먹었지요. 그랬더니!!!! 예상과 달리 동료들이 저의 제안을 듣고 흔쾌히 참여를 수락해주었습니다.

비영리 안의 비영리(학습/모임/취미활동 지원) 제도를 소개합니다.

아름다운재단의 학습조직 지원 제도 – 인사행정팀에서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간사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자 첫 시범사업으로 <비영리 안의 비영리(이하 ‘비/안/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안/비’는 사내 모임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로 ‘간사의 재단 내부 활동을 지원하는 사내 배분(지원)사업’의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비/안/비’에 대해서 보다 자세히 소개드리겠습니다 🙂

[감각의 재단] 4 – 들으며 세계 속으로 (워크숍 후기)

감각의 재단 9월 워크숍의 주제는 ‘음악’이었습니다. 워크숍 리더를 맡은 ‘이수빈 작가’는 어떤 감각으로 음악이라는 세계를 느끼고 만들어가는지 공유하기 위해 자신이 작곡한 음악을 소개해주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음악과 여행, 나만의 플레이리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이수빈 작가의 작은 브런치콘서트가 진행되었습니다 🙂 모두가 ‘들으며 세계 속으로’ 빠져들었지요!

[감각의 재단] 3 – 몸에 대한 탐구 (워크숍 후기)

감각의 재단 – 8월 워크숍의 주제는 ‘몸에 대한 탐구’였습니다. 강진주 작가는 “우리가 평소에 쓰는 몸, 몸의 움직임, 평소에 쓰지 않는 근육을 찾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스트레칭은 내 몸을 알아차리기 위한 시간이에요. 평소 자기 자신의 몸과 움직임에 대해서도 의식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라고 말한 뒤 스트레칭을 시작했습니다. 작가와 간사들은 자신의 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몸을 움직이고 그 느낌과 생각을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감각의 재단] 2 – 카메라로 그리는 자화상 (워크숍 후기)

감각의 재단 – 저희는 7월 동안 다큐멘터리 보기로 문을 열어 각자의 시선으로 관찰하고, 기록하고, 기억하는 일상을 돌아보았습니다. 우리들의 기억도, 일상도 평소에는 쉽게 지나가버립니다. 나만의 감각을 구축해 나가고, 나만의 취향을 계발해 나가는 일은 아주 작은 일상의 발견을 통해, 그리고 발견의 기록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감각을 새로 깨우는 일은 거창한 예술을 통해서가 아니라 일상의 작은 변화들을 통해 천천히 찾아오는 까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