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의 일상 최근 글

재단의 일상

[옥인잘 프로젝트-2] 소통불통에는 아름다운재단 옥인잘!

아름다운재단에서는 건강한 소통-조직문화를 위한 <옥인잘 프로젝트>를 하고 있어요. 옥인잘 프로젝트는 2017년 ‘건강한 조직 만들기 조직 위원회(건조위)’에서 만든 [옥인동에서 소통 잘하는 방법 8가지]를 더욱 잘 알리기 위해 생겼죠. +_+! 지난번 포스팅에서는 이 프로젝트 멤버들이 ‘옥인동에서 소통 잘하기’를 다듬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아름다운재단 간사들이 이 내용을 더 잘 인지할 수 있도록 보여주고 알리기 위해서 크게 중요한 3가지에 힘을 쏟았습니다.

[재단의 일상] 어떻게 좋은 글을 쓸 수 있을까?

여러분도 ‘글쓰기’에 대해 고민해본 적이 있나요? 아름다운재단 간사들은 ‘글쓰기’에 관심이 큽니다. 아름다운재단에서 하는 일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더, 잘,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이야기를 전할 수 있을까’하고 고민해요. 그래서 이번에 은유 작가님의 글쓰기 수업을 들었답니다! 은유 작가님은 ‘작가’란 존재와 존재를 갈라놓는 ‘나쁜 언어’가 아닌 존재와 존재를 연결시키는 ‘좋은 언어’를 짓는 사람이라고 했어요.

비움 : 어디까지 비워봤니 ? – 아름다운재단 워크숍 후기

안녕하세요? 가을은 높고 푸른 하늘, 사색하기 좋은 계절이라고 하죠. 아름다운 가을날, 아름다운재단 간사들은 모두 함께 ‘워크숍’을 다녀왔어요. 아름다운재단은 1년에 한번씩 워크숍을 하는데 매해 주제가 좀 달라집니다. 올해 워크숍 주제는 ‘비움, 어디까지 비워봤니?’였어요. 올해는 어떤 워크숍을 보냈을까요? 워크숍 풍경을 여러분께 살~짝 보여드릴게요 : )

[기부자의 목소리-1] 나에게 아름다운재단은?

2018년 ‘아름다운재단 기부자 설문조사’는 ‘기부자님들은 아름다운재단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아름다운재단을 응원하는 마음, 또 다른 고민, 새로운 의견을 더 들을 수 있을까?’ 질문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약 2주 동안 572명의 기부자님께서, 아름다운재단을 향한 따뜻한 응원과 지지의 말들, 실무자로서 책임의 무게감을 느끼게 되는 조언까지 하나하나 꼼꼼히 되새겨보게되는 ‘기부자의 소중한 목소리’를 전해주셨습니다.

[옥인잘 프로젝트-1] 아름다운재단의 소통 문화를 위해

‘옥인동에서 소통 잘하기’는 작년에 열심히 활동했던 ‘건강한 조직 만들기 조직위원회’, ‘노사협의회’, 이야기판에 참여한 사무국 전체 간사들의 노력이 담겨 있습니다. 이 내용들에는 더 좋은 소통 문화를 위해 간사들이 함께 지키자고 이야기했던 간사들의 시선과 마음이 담겨 있답니다. 옥인잘 프로젝트 멤버들은 한땀 한땀 잘 담아내려 노력했고요. 앞으로 아름다운재단의 소통 문화와 조직 문화는 어떤 모습을 갖춰가게 될지 함께 지켜봐주세요 🙂

[오늘의 아름다운재단] ‘함께’라는 힘

아름다운재단 소식을 전할 때면 ‘함께’라는 단어를 무척이나 많이 쓰게 됩니다. 한꺼번에 같이, 서로 더불어라는 뜻처럼 아름다운재단은 ‘함께’하는 일이 참 많은 것 같아요. 함께여서 더 힘이 크고, ‘함께’여서 더 아름다운 순간들이 있는 거겠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재단의 4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새로운 ! 2017 아름다운재단 연차보고서 – 후기

2017 아름다운재단 연차보고서가 새로워졌습니다! 2017년 한 해의 내용을 주요 지표를 통해 조금 더 핵심적이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핸드폰과 컴퓨터로 언제 어디서든, 2017년 한 해 동안의 아름다운재단 활동, 주요 기부 결과 및 지원사업 결과, 재정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두근두근, 2017 아름다운재단 연차보고서가 기부자님께 반가운 소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육장미가 키운 장미

[비영리 안의 비영리] 함께 가꾸니 즐겁구나~ 커뮤니티 정원 !

아름다운재단의 육장미 ! 한 식물 키워봤다는 동료들과 ‘커뮤니티 정원’ 만들기에도 도전했습니다. 모이기만 하면 활동비를 지원해주는 사내 소모임 활성화 사업 ‘비영리 안의 비영리’가 있기에 가능했는데요. 방치된 화단을 동료들과 함께 가꾸어서 동네 주민과 간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은 정원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