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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인잘 프로젝트-3] 소통을 위한 영양제 ‘옥인잘 키트’ 공유

지난번, 옥인잘 약봉투 구성에 대한 설명과 예쁜 그림과 함께 8가지 약속이 담긴 ‘옥인잘 키트’를 소개해드리겠다고 약속드렸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더 좋은 소통-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싶은 사람들, 실험하는 조직에 ‘아주 작은 영감’을 드릴 수 있는 사례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옥인잘 키트’를 공유합니다!  

2019년 아름다운재단 ‘경영기획국’에서 보내는 새해 인사

아름다운재단은 2019년 새해에도 기부자님의 뜻을 모아 ‘세상을 바꾸는 작은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모든 팀이 분주하답니다. 올해 아름다운재단은 어떤 방향을 준비하고 있을까요? 아름다운재단의 경영, 살림을 관리하는 회계, 조직 관리와 제도 운영, 기부자 소통을 맡은 <경영사업국>의 국장, 팀장들의 다짐과 새해 인사를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2019년 아름다운재단 ‘변화사업국’에서 보내는 새해 인사

아름다운재단은 2019년 새해에도 기부자님의 뜻을 모아 ‘세상을 바꾸는 작은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모든 팀이 분주하답니다. 올해 아름다운재단은 어떤 방향을 준비하고 있을까요?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사업 개발 및 실행, 지역사업, 연구교육과 기부문화연구소를 맡은 <변화사업국>의 국장, 팀장들의 다짐과 새해 인사를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2019년 아름다운재단 ‘나눔사업국’에서 보내는 새해 인사

아름다운재단은 2019년 새해에도 기부자님의 뜻을 모아 ‘세상을 바꾸는 작은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모든 팀이 분주하답니다. 올해 아름다운재단은 어떤 방향을 준비하고 있을까요? 아름다운재단의 모금 캠페인, 기금 기획, 커뮤니케이션을 맡은 <나눔사업국>의 국장, 팀장들의 다짐과 새해 인사를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옥인잘 프로젝트-2] 소통불통에는 아름다운재단 옥인잘!

아름다운재단에서는 건강한 소통-조직문화를 위한 <옥인잘 프로젝트>를 하고 있어요. 옥인잘 프로젝트는 2017년 ‘건강한 조직 만들기 조직 위원회(건조위)’에서 만든 [옥인동에서 소통 잘하는 방법 8가지]를 더욱 잘 알리기 위해 생겼죠. +_+! 지난번 포스팅에서는 이 프로젝트 멤버들이 ‘옥인동에서 소통 잘하기’를 다듬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아름다운재단 간사들이 이 내용을 더 잘 인지할 수 있도록 보여주고 알리기 위해서 크게 중요한 3가지에 힘을 쏟았습니다.

밤의 빈틈에 돌아온 음악편지

안녕하세요. 변화사업팀 허그림 간사입니다. 저는 작년 겨울 ‘철 지난, 그러나 지금도 좋은 음악편지’를 띄웠습니다. 이런 마이너한 음악리스트를 도대체 누가 들을까 걱정했지만, 놀랍게도 편지를 통해 비슷한 취향을 가진 친구가 생겼습니다. 지난 봄, 이 친구와 함께 작은 커뮤니티를 만들고 3주 간 매일 누군가에게 음악과 함께 ‘나의 일상’을 담은 편지를 띄우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정말 놀랍게도 이번에는 또 다른 친구들이 생겼습니다. 비슷한 취향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에요. 프로젝트를 통해 쓴 편지들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재단의 일상] 어떻게 좋은 글을 쓸 수 있을까?

여러분도 ‘글쓰기’에 대해 고민해본 적이 있나요? 아름다운재단 간사들은 ‘글쓰기’에 관심이 큽니다. 아름다운재단에서 하는 일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더, 잘,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이야기를 전할 수 있을까’하고 고민해요. 그래서 이번에 은유 작가님의 글쓰기 수업을 들었답니다! 은유 작가님은 ‘작가’란 존재와 존재를 갈라놓는 ‘나쁜 언어’가 아닌 존재와 존재를 연결시키는 ‘좋은 언어’를 짓는 사람이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