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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안의 비영리] 아름다운재단 사내 책모임 – 부크부크

아름다운재단에는 동료들과 책을 함께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 ‘부크부크’가 있습니다! 이 모임은 <비영리 안의 비영리>가 시작하기 전부터 있었던 모임이었는데요. 지난 한 해를 돌아봤을 때 ‘부크부크’란 모임 덕분에 재단 업무에 필요한 에너지를 충전하기도 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다듬어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른 팀 간사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며 서로의 관점이나 경험을 공유할 수 있었기에 매우 즐거웠답니다 🙂

[비영리 안의 비영리] 시작(詩作) – 간사들의 시

비영리 안의 비영리 – ‘시작’이란 모임의 목적은 재단에서 일하는 간사들의 자작시를 수집하고 재단에서 작은 전시회를 여는 것이었어요. 시작 프로젝트에는 총 8명의 간사가 자작시를 제출했습니다. 프로젝트의 과정은 매우 즐거웠으며 전시도 성공적(?)으로 마쳤답니다! 시작 프로젝트가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었는지 간략하게 소개해드리고, 간사들의 자작시를 함께 소개해볼게요 😉

[비영리 안의 비영리] ‘워크숍CFT’를 소개합니다.

‘비영리 안의 비영리 모임’으로 CFT가 만들어졌습니다. CFT를 만든 이유는 ‘함께 사는 사회로 가기 위한 나눔의 생활화’라는 재단의 비전이 있지만 ! 사실 일을 하다보면 자신의 업무 외에 타 팀과 함께 업무를 하기란 여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타 팀과 함께 만나서 ‘사내워크숍’을 준비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CFT 멤버를 모집한다고 알린 후… 아니나 다를까 간사들의 참여도가 낮았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성공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영업하기로 마음먹었지요. 그랬더니!!!! 예상과 달리 동료들이 저의 제안을 듣고 흔쾌히 참여를 수락해주었습니다.

철 지난, 그러나 지금도 좋은 음악편지

작년 여름, 아름다운재단에서 벼룩시장이 열렸습니다. 저는 내어 놓을만한 물건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좁은 집에 살고 있어 불필요한 물건은 그때그때 정리하며 의도치 않게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발행하는 음악콘텐츠를 구독할 수 있는 쿠폰을 팔기로 했습니다. 일주일간 매일 세 곡씩, 제 맘대로 선곡한 음악을 메일로 보내드리기로 했어요. 그때 그 음악은 바로…

전세금을 안 돌려준다고? 이거 실화임?

제가 살던 집의 계약만료일이 다가오는데 집주인이 ‘새로 들어올 임차인이 없으면 전세금을 돌려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장 부동산으로 달려갔지만 뾰족한 방법이 없다는 대답만 들었습니다. ‘임대차보호법’ 운운해도 빨라야 3개월! 소송에 들어가면 그 이상 걸린다는 말에 화가 나서 눈물이 나더라고요. 혹 저와 같은 일을 겪었던 분들이 많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더 많은 분이 이런 일을 겪지 않길 바라면서 제 사연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함께 읽기-7] 세계인권선언 (전문)

12월 10일은 세계인권선언의 날입니다 ! 그래서 12월 <함께 시 읽기> 코너에서는 ‘시’가 아니라 ‘세계인권선언’ 전문을 소개해드립니다. 그럼, 우리 함께 읽어볼까요 🙂 ?

비영리 안의 비영리(학습/모임/취미활동 지원) 제도를 소개합니다.

아름다운재단의 학습조직 지원 제도 – 인사행정팀에서는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간사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자 첫 시범사업으로 <비영리 안의 비영리(이하 ‘비/안/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안/비’는 사내 모임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로 ‘간사의 재단 내부 활동을 지원하는 사내 배분(지원)사업’의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비/안/비’에 대해서 보다 자세히 소개드리겠습니다 🙂

[감각의 재단] 4 – 들으며 세계 속으로 (워크숍 후기)

감각의 재단 9월 워크숍의 주제는 ‘음악’이었습니다. 워크숍 리더를 맡은 ‘이수빈 작가’는 어떤 감각으로 음악이라는 세계를 느끼고 만들어가는지 공유하기 위해 자신이 작곡한 음악을 소개해주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음악과 여행, 나만의 플레이리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이수빈 작가의 작은 브런치콘서트가 진행되었습니다 🙂 모두가 ‘들으며 세계 속으로’ 빠져들었지요!

[감각의 재단] 3 – 몸에 대한 탐구 (워크숍 후기)

감각의 재단 – 8월 워크숍의 주제는 ‘몸에 대한 탐구’였습니다. 강진주 작가는 “우리가 평소에 쓰는 몸, 몸의 움직임, 평소에 쓰지 않는 근육을 찾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스트레칭은 내 몸을 알아차리기 위한 시간이에요. 평소 자기 자신의 몸과 움직임에 대해서도 의식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라고 말한 뒤 스트레칭을 시작했습니다. 작가와 간사들은 자신의 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몸을 움직이고 그 느낌과 생각을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