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최근 글

일상다반사

[지리산에서On소식] 반달곰의 친구로, 지리산 사람들의 이웃으로 – 구례 (사)반달곰친구들

의성마을 주민들과 곰깸축제를 만들어가고 있는 있는 ‘사단법인 반달곰친구들’(이하 반달곰친구들)은 2017년도부터 ‘반달가슴곰(이하 반달곰)’과 공존하는 지리산 자락을 만들기 위해 지리산5개시군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지리산작은변화지원센터 작은조사 지원사업을 통해 지리산권 5개시군에 설치되어 있는 생태통로 조사 활동도 진행했다. 

[지리산에서On소식] 눈사람을 만들기 위한 눈 한 주먹 – 산청군농민회

사회가 아무리 변했다 하더라도 지역에 뿌리 깊게 박혀 있는 남성 중심의 문화는 여전했다. 가정과 직장, 심지어 농사일 조차 여성이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는데도 여전히 남성들 뒤에서 부수적 일을 도맡는 현실이 햇살은 늘 마음에 걸렸다. 남성 중심 사회에 균열을 낼 수 있도록 여성들이 서로 격려하며 힘과 에너지를 길러야겠다 생각했다. 그런 생각으로 꾸려진 모임이 바로 산청군농민회 여성회원 타로 워크숍이었다.

[지리산에서On소식] 지리산에서 On 소식, 지금 전해드립니다!

<지리산에서On소식>은 돋보기로 들여다보듯 지리산권에서 벌어지는 있는 흥미진진한 활동 하나하나 직접 만나 기록한 글 모음입니다. <지리산에서On소식>으로 지리산권 공익활동이 궁금한 분에게는 지역의 활동 소식을, 아직 지리산권을 만나본 적 없는 분에게는 지리산권 공익활동과 활동가를 만나볼 기회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아름다운재단 X 평택대학교] – 크리에이티브가 폭.발.한.다

아름다운재단은 올 한 해 동안 사회의 변화를 꿈꾸는 대학생과 함께 비영리 그리고 재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평택대학교와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평택대학교 광고홍보학과 학생들과 함께 20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머리를 맞대어 고민하고 의미있는 시간들을 보내온 것인데요. 그 노력의 결실로 개최된 제 12회 평택대학교 광고홍보학과 학술제에 아름다운재단이 특별심사위원으로 다녀왔습니다.

[2019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지원사업] 교복 지원 사업이 끝나서,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2008년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4,401명의 청소년에게 교복을 지원했다. 이렇게 뜻 깊은 사업이 2019년으로 모두 끝이 난다. 지방자치단체의 무상교복 지원이 확대되어 사업의 필요성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세상의 모든 단체와 기관이 한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이런 지원이 필요 없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진짜 현실이 된 셈이다.

신입 아간사가 만난 신세계 – 아름다운재단 워크숍 후기

매일 하늘보는 재미가 쏠쏠한 이 가을날! 아름다운재단은 업무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전 직원이 다 함께 세상을 바꾸는 작은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한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재단 전체의 화합과 하모니를 다지기 위한 워크숍을 다녀온 후기를 신입간사의 눈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영국출장이야기] 숙의민주주의를 실험하다 – Involve

아름다운재단은 시민들과 함께 우리 사회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역할과 방식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협력사업팀은 그 힌트를 얻기 위해 지난 7월 영국 런던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시민의회, 라운드테이블, 워크숍 등의 형태로 시민들의 의견을 모으고, 이를 정책결정자에게 전달하는 숙의민주주의 프로세스를 이행하는 인볼브(Involve)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영국출장이야기] 사회혁신이 필요한 이유 – SIX

아름다운재단은 시민들과 함께 우리 사회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역할과 방식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협력사업팀은 그 힌트를 얻기 위해 지난 7월 영국 런던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교육, 워크숍, 네트워킹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사회혁신 분야의 조직과 사람들을 연결하고 이들이 교류할 수 있도록 돕는 식스(Social Innovation Exchange, SIX)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영국출장이야기] 평범한 사람들이 만드는 변화 – Citizens UK

아름다운재단은 시민들과 함께 우리 사회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역할과 방식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협력사업팀은 그 힌트를 얻기 위해 지난 7월 영국 런던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전국 450여개 풀뿌리단체의 연합조직으로서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배제된 사람들이 정치적 의사결정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조직화를 지원하는 시티즌즈 유케이(Citizens UK)의 사례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