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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참 세상 – 박종문 아름다운재단 이사장 인터뷰

“이사회를 대표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사회 내부뿐 아니라 외부 기부자 분들과도 활발하게 소통하고 싶습니다. 한 사람이 단체를 끌고가는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서로 얘기를 나누고 소통하는 리더십으로 재단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기부자님들이 기부를 통한 자기만족을 넘어 주변에 기부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어요. 2018년에는 기부자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프로젝트도 준비하고 있는데, 소액정기기부자는 아름다운재단을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이랍니다.”

[FOCUS 인터뷰] 가을의 풍성한 수확을 준비하는 이른 봄의 농부처럼 – 박희옥 상임이사

지난 7월 취임한 박희옥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는 인터뷰 내내 아름다운재단의 가치, 이를 위한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 아름다운재단이 쌓아온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진단은 냉철했다. ‘비전과 미션’에서 ‘조직문화’까지 굵직굵직한 이슈를 제시하기도 했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 사회가 정의롭고 공정하게 유지되는지 주시하고, 또 아름다운재단이 역할을 제대로 하는지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비판도 많이 해주시고 격려도 많이 해주세요.”

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 박희옥 입니다.

안녕하십니까?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로 취임한 박희옥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을 아껴주시는 기부자님들께 마음 깊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재단 기부자’라는 것이 자랑스럽도록, 지금까지의 17년을 딛고 더 성장하는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꿈에 도전하고 때로는 시행착오도 거치는 17살을 지나 더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어른이 되겠습니다. 이 길에 기부자님들이 함께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아주 평범하고 싶었던, 그래서 ‘영웅’이 된 김군자 할머니

김군자 할머니! 할머니는 제가 아는 그 누구보다 강하고 부드럽고 따뜻한 분이셨어요. 고통스러운 삶에 좌절하지 않고 다른 고통을 가진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신 할머니야말로 우리 모두의 할머니이자 진짜 영웅이에요. 평생 동안 할머니께서 가르쳐주신 것 잊지 않고 살아갈게요. 더 많은 사람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으며 함께 살아갈게요. 김군자 할머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FOCUS 인터뷰] 소통과 공감의 리더십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 박종문 이사장

나눔이란 이 사회를 만드는 기본이자, 살아가는 일의 출발이라고 생각하는 박종문 이사장님에 대해 조금 더 가까이, 자세히 알 수 있도록 Focus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 내내 이사장의 역할로 민주적 리더쉽과 소통, 공감을 중요하게 꼽았는데요. 특유의 호탕하고 진솔한 면모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이 이 사회에 해야 할 몫을 다하는 곳으로 존재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새로운 리더십! 박종문 이사장 인터뷰를 전합니다 🙂

박종문 이사장님

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재단 이사장 박종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재단 제3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박종문입니다. 우리 사회 나눔의 가치와 변화의 시작을 함께 해주시는 기부자님들께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겨우내 꽁꽁 얼었던 땅을 비집고 저마다 앞을 다퉈 새싹을 틔우는 희망찬 새봄이 오고 있습니다. 새로운 변화와 생명의 기운이 충만한 가운데, 아름다운재단의 이사장이라는 큰 책임을 감당하게 되어 설렘과 두려움이 교차합니다. 아름다운재단이 걸어온 우직한 17년간의 발걸음을 돌아봅니다.

테이블 위에 각양각색의 음식과 과일들이 접시에 플레이팅 되어 있음.

행복을 담아내는 푸드스타일리스트 메이

무더운 날씨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여름 한 가운데, 요리연구가이자 푸드스타일리스트 ‘메이’님을 찾아가는 날. ‘메이스테이블’등 다수의 책과 방송을 통해서 보았는데, 실제로 만난다는 생각을 하니 만나기 전부터 설렘으로 두근거렸다.

섹시하진 않지만 백억달러를 주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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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도 미국도 정치의 계절을 맞이하며, 다시 전설의 미드 <웨스트윙>을 보았습니다.  정치드라마도 이토록 재미있을 수 있다니 감탄스러운 드라마지요.  무궁무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