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칼럼 최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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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재단 신임 이사장 한찬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재단 제4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한찬희입니다. 이제 아름다운재단의 이사장으로, 그 변화의 역사에 한 걸음 더 들어가려 합니다. 우리 사회의 곳곳에서 일궈온 수많은 의미 있는 변화를 아름다운재단의 미래로 이어가겠습니다.  조금 더 가까운 곳에서 기부자님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겠습니다. 아낌없는 조언과 진심 어린 응원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무총장 서신] 아름다운재단 기부자님, 새해에 복 가득 받으세요.

2019년 아름다운재단 사무국의 키워드는 ‘성찰, 공유, 성취, 성장’입니다. 가슴에 항상 미래를 품고 정진해가는 아름다운재단이지만, 특별히 가장 먼저 ‘성찰’을 정한 이유는 우리가 한 일을 자랑부터 하기보다 부족한 부분을 찾아 반성하며 배워서 실수와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권찬 사무총장과 함께 한 100일간의 변화

2018년 6월 1일부터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한 권찬 신임 사무총장이 100일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재단 안팎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짧으면 짧고 길면 긴 100일 동안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권찬 사무총장과 함께 한 아름다운재단의 100일 간의 착한(!) 변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NGO의 강직과 경직 사이 조절하겠다 – 더피알 인터뷰

“기업이 공동체의 니즈를 세밀하게 전부 알 수는 없어요.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각종 시민단체 및 복지기관들과 네트워크를 맺어 정기적으로 교류하고, 그들의 자원을 연계한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합니다.” – 더피알 인터뷰 중에서

[FOCUS 인터뷰] 흐르는 시냇물처럼 나아가는, 권찬 사무총장

아름다운재단의 1달 배기! 새로운 리더십으로 아름다운재단에 ‘작은변화’를 만드는 권찬 사무총장을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하면서 특유의 유쾌함과 연륜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아름다운재단의 성장을 북돋아 주는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권찬 사무총장에 대해 좀 더 알아볼까요?

안녕하세요.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 권찬입니다.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아름다운재단 기부자님께 서신으로 첫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2018년 6월부터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으로 함께 하게 된 권찬입니다. 저는 ‘공유와 협력’을 위해 무엇보다 ‘연결과 소통’을 중시하고자 합니다. 재단 안으로는 간사들의 역량 강화에 힘써 비영리 전문가로 거듭나도록 돕고, 재단 밖으로는 아름다운재단의 성숙함을 바탕으로 사회적 역할을 확장하며 작은 변화의 계기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더불어 사는 참 세상 – 박종문 아름다운재단 이사장 인터뷰

“이사회를 대표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사회 내부뿐 아니라 외부 기부자 분들과도 활발하게 소통하고 싶습니다. 한 사람이 단체를 끌고가는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서로 얘기를 나누고 소통하는 리더십으로 재단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기부자님들이 기부를 통한 자기만족을 넘어 주변에 기부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어요. 2018년에는 기부자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프로젝트도 준비하고 있는데, 소액정기기부자는 아름다운재단을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이랍니다.”

[FOCUS 인터뷰] 가을의 풍성한 수확을 준비하는 이른 봄의 농부처럼 – 박희옥 상임이사

지난 7월 취임한 박희옥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는 인터뷰 내내 아름다운재단의 가치, 이를 위한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 아름다운재단이 쌓아온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진단은 냉철했다. ‘비전과 미션’에서 ‘조직문화’까지 굵직굵직한 이슈를 제시하기도 했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 사회가 정의롭고 공정하게 유지되는지 주시하고, 또 아름다운재단이 역할을 제대로 하는지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비판도 많이 해주시고 격려도 많이 해주세요.”

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 박희옥 입니다.

안녕하십니까?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로 취임한 박희옥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을 아껴주시는 기부자님들께 마음 깊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재단 기부자’라는 것이 자랑스럽도록, 지금까지의 17년을 딛고 더 성장하는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꿈에 도전하고 때로는 시행착오도 거치는 17살을 지나 더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어른이 되겠습니다. 이 길에 기부자님들이 함께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