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근 글

사회

변화의시나리오 임팩트보고서

변화의시나리오로 써내려온 기록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재단의 가장 오래된 사업 중 하나는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입니다. 2004년 첫 공모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많은 변화를 겪으며 시민사회의 다양한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재단 20주년을 맞아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사업이 어떻게 성장하고 발전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청년들의 집, 정말 살만한 가(家)요? – 통감

2020년,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참가한 통감은 대한민국 청년주거의 현주소를 알아보고, 청년 1인 가구 주거환경의 실질적 개선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살 만한 가(家)>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그 시작은 바로 청년 1인 가구 주거환경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는 것이었는데요, 청년 1인 가구가 체감하는 주거환경 문제, 주거정책 이용 현황, 그리고 주거권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기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와 오프라인 인터뷰(일부 온라인)를 진행했습니다.

[지리산에서On소식] 연결로 재난 극복하기

2020년 한 해 동안 지리산권을 들썩거리게 만든 지리산작은변화지원센터의 활동 소식을 총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지리산작은변화지원센터에서는 코로나19와 기록적인 수해에도 불구하고 지리산권 5개 시군의 공익활동 73개를 변함없이 지원했어요. 각별한 주의 속에서 이뤄진 지역활동들을 살펴봅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100년을 향한 한 걸음 – 1923한일재일시민연대

아름다운재단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은 공익활동을 하고자 하는 시민모임, 풀뿌리단체, 시민사회단체를 지원합니다. 특히 성패를 넘어 시범적이고 도전적인 프로젝트를 지원함으로써 공익활동의 다양성 확대를 꾀합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에서 어떤 활동들이 진행되는지 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Z세대의 공익활동⑧] 코로나 시대, 청소년 공익활동은 무사하십니까?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휩쓴 2020년은 누구나 고통스러운 시절이지만, 그 고통은 결코 평등하지 않게 우리 사회의 가장 약한 존재를 먼저 타격한다. 독립된 경제적·사회적 지위를 인정받지 못하는 청소년도 이런 약한 존재 중 하나이다. 과연 코로나는 청소년의 인권에 실제로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많은 활동가가 휘청거리는 이때, 청소년 공익활동가들은 어떤 삶을 살아내고 있을까?

[Z세대의 공익활동⑦] 우리는 진 게 아니라 아직 못 이긴거야 – 청소년단체의 해산 과정에서 얻은 교훈

학교 안의 학생모임,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위한 단체, 지역 기반의 청소년 단체, 학내 인권 동아리, 청소년인권단체, 사회개혁을 위한 청소년당사자단체, 학생자치회 등에서 활동했던 청소년 활동가 10명의 이야기이다. 이들은 모두 스스로의 힘으로 청소년단체를 만들고 활동을 꾸리고 또 해산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청소년 활동가들이 서로에게 질문하고 답하며 단체의 운영과 해산 과정에서 얻은 교훈을 기록했다.

[Z세대의 공익활동⑥] 청소년의 존재를 지우지 말라 – 18세 선거권의 의미와 남은 과제

선거권은 청소년의 정치적 권리의 일부에 불과하다. 사회에는 청소년이 동등한 시민으로서 살아가는 데 여전히 많은 제약이 있다. 18세 선거권 보장을 계기로 청소년에게 더 많은 정치적 권리 보장이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 18세 선거권은 청소년 참정권 보장의 시작이다.

[Z세대의 공익활동⑤] 평범한 청소년들의 작지만 의미있는 공익활동

청소년들은 마을에서의 참여 활동을 통해 이웃들과 소통하고 관계를 맺고,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듭니다. 시민으로서의 경험이며 개인의 진로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죠. 평범한 청소년들의 작은 활동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 활동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군산의 청소년 자치공간 을 통해 청소년들의 활동을 짚어봅니다.

[Z세대의 공익활동③] 청소년 사회참여의 역사

한국 역사에서 청소년 참여활동(공익활동)을 연대기적으로 살펴보면 정치, 사회, 정책 참여의 영역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청소년 활동들은 독립된 역사로 기록되거나 연구되지 못하고, 시민, 청년, (대)학생 활동들에 뭉뚱그려 기록되어 있습니다. 청소년을 독립적인 역사적 주체로 인정하고 있지 않다는 반증입니다. 역사 속 청소년들의 활동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