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근 글

사회

[2020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코로나 시대에 서로 연결하는 방법

유스펀치는 온라인 공간에 청소년 공익활동가들의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활동에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공동 생산하고, 서로에게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을 나누는 공동체. 상상만 해도 즐겁지 않나요? 공익활동에 관심있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유스펀치 커뮤니티를 소개합니다.

[나눔교육 16년①] 청소년, 미래세대 아닌 시민으로

2020년부터 나눔교육은 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유스펀치’와 통합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청소년들의 사회참여를 지원합니다. 새로운 도약에 앞서 사업의 성과를 지속시키고, 개선점을 보완하기 위해 나눔교육 3기를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5년 동안 나눔교육이 만들어낸 고민과 도전, 그리고 변화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나눔교육 16년②] 나눔교육의 동반자, 반딧불이

청소년이 스스로 사회문제를 찾고 사회변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구성된 ‘나눔교육’은 2004년 이후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그 배경에는 8명의 멘토그룹 ‘반딧불이’가 있습니다. 반딧불이로 활동하며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 청소년 활동을 지원한 박혜란, 송은옥님과의 인터뷰를 전합니다.

[나눔교육 16년③] 나눔교육 교안 나눔

아름다운재단이 실천중심형 나눔교육을 위해 개발하고 실제 교육에 활용한 교안 2종(청소년용, 교사용)을 공유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에게 유용한 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2020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올해의 라인업은?

올해 유스펀치에 선정된 13개 청소년팀은 각각 기후변화, 제로웨이스트, 동물권, 페미니즘, 윤리적소비와 공동체, 자본주의와 도시화, 문화예술, 노인인권 등 다양한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각양각색 다양한 활동을 시작한 올해의 라인업을 소개합니다.

[2020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청소년 공익활동가들의 커뮤니티를 만듭니다

지난 6월 13일 유스펀치 오리엔테이션이 열렸습니다. 13개 청소년팀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서로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지지와 응원을 나누는 자리인데요. 올해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고 있어 온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니까요. 비록 직접 만나지는 못했지만, 서로의 존재를 발견하고 연결고리를 확인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020코로나19인권영화제포스터이미지입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코로나19 인권영화제를 어디서나 관람하세요 – 서울인권영화제

2020년, 서울인권영화제는 <코로나19 인권영화제: 누구도 남겨두지 않는다>를 개최합니다. 코로나19 상황과 관련된 인권영화를 온라인으로 상영하고, 인권활동가들을 초대해 라이브토크를 진행하는 온라인 인권영화제인데요! 왜 우리가 이런 위기를 맞았는지 함께 이야기하고, ‘누구도 남겨두지 않고’ 모두가 온전히 안전할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해보려 합니다.

서류로 만나보는 사업과 활동가들 –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를 읽고

‘사업이야기’를 잘 쓴 단체는 활동가의 감수성과 글솜씨에 놀라기도 합니다. “일”을 “글”로 쓰는 것은 참 재미없는 것인데, 나름 의미있게 잘 쓴 단체들이 있어 만나서 한 수 배워보고 싶기도 합니다. 여러 책의 아름다운 문구를 도입부에 적기도 하고, 참 도식적인 데이터들을 알기 쉽게 정리한 글도 있습니다. 글로 만나보는 이 활동가는 어떤 분일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힐링 워크숍 – 해외입양인네트워크

우리는 한국에 돌아온 해외 입양인을 주제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어렸을 때 자신의 뜻과는 상관없이 외국으로 입양됐다가 성인이 된 뒤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들은 누구이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한국 사회에 돌아와서 가장 큰 어려움이 어떤 것들인지에 대해서 한국 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이야기를 해보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