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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모두에게 문화를 즐길 권리를! – MOV

‘MOV’는 서울영상고등학교(이하 영상고) 재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이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문화체험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활동한다. 멤버들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활용하여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상제작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6년 4명의 친구들로 시작한 ‘MOV’는 2년 만에 30여명 규모의 동아리로 성장했다.

2019 변화의 시나리오 지원사업. 그것이 알고 싶다.

아름다운재단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대한 궁금함을 풀어줄 Q&A – 더 많은 시민사회단체 및 시민들의 공익활동을 발굴하고 지원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공익활동을 촉진하고, 사회변화에 기여하고자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 사업을 확대 개편하여 2019년 사업 공모를 시작합니다.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행복을 그리는 캠페이너 – 행복드로잉

‘행복드로잉’은 중학교 1학년 단짝 친구들 6명으로 구성된 모둠이다.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공통점이 있어 초등학생 때부터 친하게 지냈다는 멤버들은 자신의 재능을 활용하여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통해 스스로 성장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주변을 돌아보니 청소년과 부모님의 대화단절, 학교폭력, 이웃 간의 갈등 등 문제들이 눈에 띄었다. 서로에 대한 오해나 편견이 커지기 전에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면 어떨까.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뻔하지 않은 생각으로, FUN한 청년정책을! – 청주KYC(한국청년연합회 청주지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충북지역의 청년소통창구를 이어가고자 프로듀스101 활동멤버들이 각 지역의 단체의 청년활동가들과 함께 ‘충북청년정책연대’라는 이름의 연대활동으로서 한발짝 성장하였습니다. 지역사회에 존재를 알리고 더욱 목소리 내기 위해 한 번 더 힘을 내봅니다. 613 지방선거 이후의 충북지역청년정책은 어떤 방향으로 갈까요? 2018년 청년정책은 좀 더 당사자들의 삶과 맞닿아 있을 수 있을까요?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기억소환0416 “엄마가 기억할게” 아카데미 – 안양나눔여성회

안양나눔여성회의 “엄마가 기억할게” 사업이 아름다운재단의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이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조금 더 많아지겠구나, 조금 더 리본을 만들어 나눌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너무 벅차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외롭게, 우리끼리 재료와 마음을 모아 힘들게 유지해 오던 자원 활동이 보상받는 느낌, 인정받고 위로받는 느낌에 참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기초생활수급자의 한 달 살이 – 빈곤사회연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취지에 맞게 수급비가 모든 국민의 권리를 지켜주고 있는지 함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얼마나 비용이 부족하고 이로 인한 폐해는 무엇인지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전국 30개 기초생활 수급가구가 가계부 작성에 함께 했습니다. 15명의 조사활동가가 수급가구와 함께 작성을 돕고, 수급가구의 삶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았습니다. 조사 종료 후 활동가 FGI와 참여가구 심층 인터뷰도 진행했습니다.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동네에서 세계시민을 꿈꾸다 – 우마미틴

‘우마미틴’은 ‘우리마을미디어틴’의 약자로 미디어 제작에 관심 있는 청소년 7명으로 구성된 모둠이다. 2014년 결성되어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학년의 청소년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직접 프로듀서, 작가, 오퍼레이터 등이 되어 다양한 주제로 라디오방송을 만들고, 팟캐스트, 유투브 등 온라인채널을 통해 송출한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이웃 – 아시아의 친구들

외국인 보호소에 장기 구금되어 있는 외국인을 격주로 만나 도움을 주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보호소에는 말도 통하지 않는 외국인들끼리 앉아 하루종일 티비보며 갇혀 있습니다. 이분들에게 필요한 것을 지원하기도 하고, 말동무가 되어 드리기도 합니다. 1:1 케어로 지속적으로 한사람이 한 외국인을 담당하는 시스템입니다. 외국인도 여러사람에게 자기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으니까요. 방문하는 인원은 5명 ~ 6명 정도 고정되어 있고 1인당 2명 ~ 3명의 외국인을 만나서 돕고 있습니다.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청자발 아카이브 그랜드 오픈!

2017년 청자발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활동의 기획과정에서 청소년 활동에 대한 이해나 경험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었다고 응답하고, 청소년 활동 사례 및 관련 정보 공유 등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아름다운재단은 청자발 참가모둠의 활동사례를 수록한 온라인 아카이브를 구축하여 청소년 공익활동에 관심있는 이들이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청소년은 사회문제 해결의 주체 – 인블룸

‘인블룸’은 경기도 안산시에 거주하는 고등학생 10명으로 구성된 청소년활동가그룹이다. 안산시를 ‘희망이 회복된 사회’로 만들기 위해 2017년 결성되었다. 이들은 매주 정기회의를 통해 청소년과 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