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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시장 포럼 2018 – 사람, 시장, 동네

[2018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농부시장들 만나다-사단법인농부시장마르쉐

아름다운재단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통해 사단법인농부시장마르쉐는 “농부시장이 지속 가능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우리 지역의 농부시장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농부시장은 누가 만들어야 할까?” “지금 시대에서 농부시장은 어떤 변화가 필요한가?”로 이어지는 질문을 가지고 다른 지역의 농부시장들을 만났다.

역량강화 세미나 참가자들

[2018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시민사회 활동가 역량강화-SDGs시민넷

한국 시민사회 SDGs 네트워크(SDGs시민넷)는 여성, 장애인, 청년, 사회적 경제, 공정무역, 교육, 환경, 평화, 주거, 거버넌스, 국제개발협력 등 다양한 주제 분야의 26개 시민사회단체와 연대조직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수차례의 역량강화 세미나 속 열띤 청중토론. 그 과정을 통해 작성된 2018한국시민사회보고서.

[2018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이주민커뮤니티 역량강화 네트워크사업-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2018년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이주민 커뮤니티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사업 ‘다양해서 더 멋진 이주민 커뮤니티’를 진행하였습니다. 서울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주민 커뮤니티와 만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18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야기-시민방송 RTV

재단법인시민방송과 지역아동센터가 만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미디어의 기초 지식부터 활용 방법과 아이들이 직접 콘텐츠 제작까지 경험해보는 유익한 교육이야기. 아이들의 건강한 미디어 활용을 위해 어떤 활동이 이루어졌을까요?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누구를 위한 문화의 거리인가?-대구북구여성회

칠곡3지구 문화의 거리 조성 사업에 관심 있는 개인, 단체가 모였다.  우선, 주민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무조건 문화의 거리에서 설문지를 받기 시작했다. 설문조사를 자원하신 분은 다양했다. 아이 엄마부터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 단체 활동가까지.

세미나를 진행하는 커리큘럼 개발팀 (출처 : 중랑시민연대)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중랑시민사회가 만나 성장하는 디딤돌!-중랑희망연대

중랑정치학교에는 매회 약 20명의 인원이 수강하면서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현직 구의원을 통해 구정 현장의 목소리를 듣거나, 청년정치인의 활동, 중랑시민사회의 형성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었던 1회 차 토크 이벤트는 수강생들의 열정적인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가정폭력 위험성 평가 연구 및 토론회 (출처: 한국여성의전화)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허술한 ‘가정폭력 재범 위험성 조사표’ 대안을 제시하다-한국여성의전화

현재의 가정폭력 재범위험성 조사표가 현장에서 가정폭력 피해자가 처한 ‘위험’을 착안하여 충분한 조치할 수 있는 척도로 활용되고 있는지, 그렇지 않다면 제대로 활용하도록 만드는 데 어떤 제도와 정책이 필요한지 되짚어 봐야 한다. 이에 한국여성의전화는 2018년 가정폭력 위험성 평가 관련 국내외 연구자료를 검토하고, 현장 경찰·가정폭력 피해당사자 인터뷰를 통해 활용실태를 조사하였다.

마을잡지 끝동네 이야기 (출처 : 은평시민회)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마을잡지 ‘끝동네 이야기’ – 은평시민회

마을잡지 [끝동네 이야기]는 서울의 끝동네 은평을 애정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은평시민회를 중심으로 살아가는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잡지다. 은평을 찾는 사람들, 서울에서 함께 사는 마을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작은 이야기가 담겨있다.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 10년, 변화의 기록-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오랜 시간 장애인에게 차별은 일상이었습니다. 가족 행사가 있는 날 구석방에서 조용히 숨어있어야 했던 기억, 장애인을 받아주지 않는 학교와 일터,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집을 떠나 시설로 보내진 사람들. 그 안에서 삶을 마감하는 사람들. 이렇게 장애인에게 차별은 일상이고 인생이었습니다. 그래서 함께 모였습니다. 그리고 함께 싸워 마침내 법을 만들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