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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함께 꽃 피워 낸 열 번의 시간 – 발전대안피다

피다는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효율적인 사업 운영에 대한 논의에 편승하기보다 그 과정에 참여하고 있지만 주목받지 못하는, ‘소외’되고 ‘소모’되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주체들)에 집중하고자 했다. 발전이라는 것은 거창하게 보여주는 것이 아닌 그 과정에 참여하는 많은 이들이 ‘성장’하고 ‘꽃피는 것’ 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다다름 필름파티 토크 진행사진

[2018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세상의 모든 몸을 위한 존중, 몸 다양성 프로젝트-여성환경연대

여성환경연대는 상반기 동안 몸 다양성 컨텐츠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몸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다. 운동하는 여성의 몸, 털에 대한 이야기, 모성애에 대한 감상기, 갱년기와 꾸밈노동 등 여성의 몸을 성적대상화하는 컨텐츠가 아닌 여러 세대에 걸쳐 공감할 수 있는 진솔한 몸의 이야기가 담긴 컨텐츠들이었다.

[2018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평화교육 진행자되기 과정-피스모모

모모에서 우리는 만남을 시작하며 노래를 불렀다. 옆에 있는 사람의 손을 잡고,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크고 작은 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쌩뚱 맞게 왜 노래를 부를까 했는데 그 공간을 채우는 목소리의 떨림, 높낮이, 속도가 세세하게 마음에 박혔다. 그 울림이 느껴질 때마다 ‘아, 당신은 이런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군요.’라고 마음으로 속삭였다.

에너지정의행동. 탈핵교사 양성 탈핵학교 교안

[2018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탈핵교재 개발 및 교사양성 Project를 진행하기까지-에너지정의행동

아름다운재단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통해 에너지정의행동은 그간 진행되어 온 탈핵교육을 검토하고,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진단하고, 탈핵교육의 주요대상이 무엇이고, 무엇을 주제로 그들과 이야기해야 하는지를 논의해 탈핵교안을 만들고 탈핵교사를 양성했다.

농부시장 포럼 2018 – 사람, 시장, 동네

[2018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농부시장들 만나다-사단법인농부시장마르쉐

아름다운재단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통해 사단법인농부시장마르쉐는 “농부시장이 지속 가능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우리 지역의 농부시장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농부시장은 누가 만들어야 할까?” “지금 시대에서 농부시장은 어떤 변화가 필요한가?”로 이어지는 질문을 가지고 다른 지역의 농부시장들을 만났다.

역량강화 세미나 참가자들

[2018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시민사회 활동가 역량강화-SDGs시민넷

한국 시민사회 SDGs 네트워크(SDGs시민넷)는 여성, 장애인, 청년, 사회적 경제, 공정무역, 교육, 환경, 평화, 주거, 거버넌스, 국제개발협력 등 다양한 주제 분야의 26개 시민사회단체와 연대조직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수차례의 역량강화 세미나 속 열띤 청중토론. 그 과정을 통해 작성된 2018한국시민사회보고서.

[2018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이주민커뮤니티 역량강화 네트워크사업-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2018년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이주민 커뮤니티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사업 ‘다양해서 더 멋진 이주민 커뮤니티’를 진행하였습니다. 서울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주민 커뮤니티와 만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18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야기-시민방송 RTV

재단법인시민방송과 지역아동센터가 만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미디어의 기초 지식부터 활용 방법과 아이들이 직접 콘텐츠 제작까지 경험해보는 유익한 교육이야기. 아이들의 건강한 미디어 활용을 위해 어떤 활동이 이루어졌을까요?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누구를 위한 문화의 거리인가?-대구북구여성회

칠곡3지구 문화의 거리 조성 사업에 관심 있는 개인, 단체가 모였다.  우선, 주민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무조건 문화의 거리에서 설문지를 받기 시작했다. 설문조사를 자원하신 분은 다양했다. 아이 엄마부터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 단체 활동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