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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 아름다운재단의 씨앗나무와 나란히 놓여있다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이 책은 성공담이 아닙니다 –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총서1 <사람 마을 세계를 잇다>

<사람 마을 세계를 잇다>에 적힌 지리산이음의 지난 3년은 지역에 뿌리 내려 성장해 가고 있는 선배 세대의 단체 설립 성공담이 아니다. 반대로 단체를 만들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은 성취와 실패, 고민과 한계를 고스란히 드러낸, 한국 시민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고 있는 동료의 이야기일 뿐이다. 지리산이음은 여전히 변화하고 성장하고 있다.

[밀어주기 캠페인] 조례만드는청소년 – 경남학생인권조례 살려내라!

아름다운재단이 ‘밀어주기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작은변화를 만드는 시민단체를 소개하고, 시민들의 기운을 팍팍 모아 이들의 활동을 밀어줍니다. 지난 5월 15일 경남학생인권조례안이 부결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밀어주기 캠페인 – 긴급’을 준비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의 ‘2019 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된 ‘조례만드는청소년’은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위해 활동하는 청소년들의 모임입니다. 청소년들이 외로운 싸움을 하지 않도록 ‘조례만드는청소년’을 밀어주세요!

[2019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작은변화를 만드는 유스펀치 준비 완료! (2)

아름다운재단은 청소년의 시민성을 증진하고, 더 나아가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공익활동을 지원합니다. 2019년 유스펀치는 11개 청소년 모둠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누가, 어떤 활동을 통해 작은 변화를 만들어낼까요? 각 모둠의 활동을 소개합니다.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총서 1 ] 사람, 마을, 세계를 잇다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총서’는 이러한 과정을 거쳐 탄생한 단체들의 다채로운 성장기를 기록하고 지원사업의 성과와 가능성을 점검해보는 기획입니다.  그 첫 번째 책인 『사람 마을 세계를 잇다』는 2013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이음’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2018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함께 꽃 피워 낸 열 번의 시간 – 발전대안피다

피다는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효율적인 사업 운영에 대한 논의에 편승하기보다 그 과정에 참여하고 있지만 주목받지 못하는, ‘소외’되고 ‘소모’되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주체들)에 집중하고자 했다. 발전이라는 것은 거창하게 보여주는 것이 아닌 그 과정에 참여하는 많은 이들이 ‘성장’하고 ‘꽃피는 것’ 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