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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A 지원사업] 2017 미래교육심포지엄 ‘알아두면 쓸모있는 심포지엄’ – 사회적 협동조합 함께시작

‘사회적협동조합 함께시작’의 <청소년들의 새로운 성장 시나리오 “청소년 성장플랜 C 구축 사업”>의 결과 발표를 11월 30일(목) 충무로아트센터에서 진행합니다. 빠르게 변하는 미래사회에 발맞춘 새로운 교육(별별랩)의 내용 및 실험,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한국에서 교육 변화의 필요성을 범사회적으로 확대하고자 이번 심포지엄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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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동물들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행동’

‘행동’은 경기도 이천양정여자고등학교 재학생 7명으로 구성된 모둠이다. 동물을 좋아하고, 관련 진로를 꿈꾸는 친구들이 모였다. ‘행복한 동물을 위해 행동한다!’는 슬로건에 따라 동물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초등학생 교육, 인식개선 캠페인, 유기동물 돌봄, 팟캐스트방송 제작, 도서 제작 등. 하고 싶은 건 너무 많은데 시간이 없어 고민이다. 그래서 매년 선택과 집중을 위한 활동키워드를 정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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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아무말학교 파티원(참가자) 구합니다

2017 청자발 지원사업에 선정된 ‘잔상과3의숫자들’은 성남시청소년행복의회에서 만난 청소년들로 구성된 모둠입니다. ‘청소년이 만드는 더 나은 청소년의 삶’에 관심 있는 친구들이 작당모의를 했습니다. 대부분의 청소년은 평범하지만, 저마다 다른 관심과 재능이 있습니다. 이런 청소년들이 ‘있는 그대로’ 자신을 스토리텔링하고, 또래 친구들과 교류할 수 있다면 어떤 변화가 발생할까요? 청소년들이 ‘아무 말’이나 ‘아무 것’을 해도 괜찮은 ‘아무말학교’에 참여해보세요.

북엔티어링 미션을 진행하는 청소년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여러가지’의 이런 독서, 어떵허우꽈?

‘여러가지’는 제주 아라청소년문화의집에서 만난 중고생들이 만든 동아리이다. 2015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독서토론 동아리의 일부 멤버들이 지역사회의 청소년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만든 모임이다. 한달에 한번 제주 지역의 청소년기관을 방문하여 북엔티어링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자발적사회문화활동지원사업을 디딤돌 삼아 제주문화를 주제로 한 북엔티어링 활동을 지속할 것이다. 보다 많은 청소년이 놀면서 배우는 독서의 즐거움, 소중한 제주문화를 지키는 독서의 힘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

부산참여자치

[2017 변화의 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2017 부산지역 편의점 청년 아르바이트 실태조사 – 부산참여연대

알바 실태조사를 통해서 알바의 현실이 얼마나 불안하고 노동환경이 열악한 지 알 수 있었다. 이런 알바 환경에서 부산지역 청년들은 어떤 미래를 설계하고 결정할까? 부산에 머물고 싶을까? 알바실태조사를 바탕으로 분석한 내용을 보면 법정최저임금 미만자 36.9%, 주휴수당 미수급자 60.6%, 근로계약서 미교부 35.4%, 휴게시간 미 보장 70.6%이고 4대 보험 가입률 또한 매우 낮았으며 노동인권 침해 사례도 매우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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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Art&Sharing 2017 ‘그리다’ 프로젝트 – 아트앤쉐어링

예술을 통해 가치 있는 일을 해보고자 머리 맞댄 우리에게 그 꿈을 실현하도록 지원해준 아름다운재단과 기부자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덕분에 머리와 마음에만 머물러 있던 생각들을 공연이라는 하나의 이야기로 자유롭게 펼쳐낼 수 있었고 프로젝트에 도움을 준 모든 분들께 정당한 대가 혹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늘품의 단체사진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좌충우돌 열아홉 인생 ‘늘품’

‘늘품’은 부산 온새미학교의 고등과정 3학년 남학생 여섯 명으로 구성된 모둠이다. 이들은 중고등과정 내내 교내 활동 참여에 소극적이었다. 자발적이고 주체적으로 아이디어를 내거나 역할을 담당하기보다 선생님이나 친구들이 시키는 일만 했다. 그런데 막상 졸업을 앞두니까 우리끼리 뭔가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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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여성정치스토리텔링-고양파주여성민우회

교육 참여자들은 젠더감수성이라는 세상을 보는 중요한 또 하나의 도구를 얻었다는 중평을 내 놓았습니다. 후속모임에서는 교육참여자가 모두 모이지는 않았지만, 네트워크에 대한 의견들을 나누고 지난 총선 때 만들어본 파주 지역의제에 대한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변화의 시나리오 사업계획서에 기획된 모든 과정은 마쳤지만, 일부 참여자들은 생활정치 감수성을 높이고, 개인적인 것이 바로 정치적인 것이며, 젠더 감수성이 반영된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기본이자 완성임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후속 모임을 앞으로도 쭈욱 이어가기로 하고 모임명을 파스텔(파주여성스토리텔링의 약자)로 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