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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6인이 일렬로 서서 레트로하게 디자인 된, 뒷면에 '걷기 좋은 도시, 자전거 도시 남원' 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자전거타기 좋은 도시 남원, 2020 남원 씨클로 – 도공디공회

도공디공회는 도시와 건축, 공공디자인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함께 도시를 구성하는 요소, 공간의 영향력, 삶과 디자인의 관계성 등을 공부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함께 공부하고 우리 지역을 돌아보며 내가 살고 있는 지역, 도시를 바라보는 가치관을 만들어 가고 있다. 도시를 공부하며 현재 우리에게 남겨진 도시의 모습과 미래의 도시를 상상해 보며 어떤 부분을 고민해 보아야 할지 생각하게 되었고 자연스레 환경문제에 접근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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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공익단체 IT인프라 지원사업] 새로운 활동방식으로의 ‘전환’을 지원합니다.

코로나19로 갑작스러운 활동 위기를 맞이한 비수도권 시민사회단체의 인프라와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공익단체 IT인프라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어요. 최근 IT인프라 지원사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진행중인 단체에서도 고민이 많은걸로 알고 있어요. 지원사업 담당자가 함께 모여 사업을 개발하는 과정에서의 생각, 운영 중 느낀점들을 나누어보았습니다. 

사진(왼) 직접 기르고 수확한 탐스러운 가지와 토마토가 나무그릇에 담겨있다 / 사진(오) 단발머리에 안경을 쓴 여성 참여자가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밭에 모종을 심고 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구시민들의 ‘플라스틱 없는 별’ 프로젝트 – 해밭똥

해밭똥은 해와 밭과 똥의 순환을 의미한다. 해로부터 온 에너지가 흙과 만나 씨앗을 키우고 작물은동물의 몸 속에 들어가 움직일 수 있는 에너지가 되고, 똥이 되어 다시 흙으로 돌아간다는 뜻이 담겨있다. 도시에서 생태적 자립을 실험해보고자 시작하게 된 해밭똥은 2015년부터 도시의 공유텃밭인 노들텃밭, 용산 가족공원, 마포 옥상텃밭, 부암동 백사실계곡 텃밭 등을 옮겨다니며 자리잡고 텃밭 농사를 지었다.

2020 참여형 이야기 예술 워크숍 '난민과 나 예술로 만나다' 포스터. 행사명이 적혀있고 따뜻한 색들을 모자이크처럼 이어붙인 반원 모양이 여러 형태로 배치되어 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난민에 대한 인식, 우리가 바꾼다 – 이야기와 예술로 시민모임

이야기와예술워크숍에서는 예술 활동을 통하여 구한말 실존한 유민의 삶을 조명하며 국내 난민의 위치를 감각하며 연대의 의미를 돌아볼 수 있는 난민에 대한 시민의 인식변화를 의도했다.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며 대면워크숍을 불가피하게 동영상으로 제작하게 되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부산여성, 역사와 마주하다 – 부산여성회

아름다운재단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은 공익활동을 하고자 하는 시민모임, 풀뿌리단체, 시민사회단체를 지원합니다. 특히 성패를 넘어 시범적이고 도전적인 프로젝트를 지원함으로써 공익활동의 다양성 확대를 꾀합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에서 어떤 활동들이 진행되는지 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은 부산여성회입니다.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낙태죄 폐지, 그 이후의 변화까지 담아낸 셰어의 2020년

셰어는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실질적인 활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19년부터 각 분야별 주요 단체들과 간담회를 가지면서 의제를 발굴하고 활동을 지속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연속간담회에서 나온 여러 의견들을 바탕으로 활동을 이어나가면서 참여 단체들과 활발한 현장 네트워킹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1동 1사부작!

지역의 발달장애청년과 이웃들이 같이 만나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멍석을 까는 일. 평범하지만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그 일을 상상하고 실행해 보는 실험. 사부작에선 매일 그런 실험들이 사부작사부작 진행중이랍니다. 함께 활동할 수 있는 이웃을 찾고 연결하는 일! 얼핏 보면 간단하지만 세심함과 진득함이 필요한 이 일을 사부작이 하고 있답니다. 으쓱~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제주다크투어의 3년 간의 활동과 앞으로의 이야기

제주다크투어는 여행속에서 제주 4 ·3을 비롯한 제주의 역사를 알리고 기억을 공유하고자 하는 비영리단체입니다. 제주를 찾는 국내외 사람들과 함께 4 ·3 유적지를 방문하고 기록하는 작업, 국경을 넘어 아시아 과거사 피해자들과도 연대하는 등 현재진행형인 우리 모두의 역사를 기억하고 알리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