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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나, 청소년 ○○○입니다 – 부산청년유니온 활동후기

설문조사 결과 청소년들은 제대로 된 노동인권교육을 받지 못하였고, 그로인해 주휴수당 등 기본적인 노동법을 모르고 있는 상황이었다. 10명 중 7명 정도의 청소년들이 최저임금을 받고 있지만, 실제로 청소년들은 아르바이트를 하기 전 최저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할 것에 대한 걱정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주휴수당을 받지 못하고 일하는 청소년들은 80%이상이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최저임금법 개정 논란에 대응하는 청년임금 실태조사 및 상담 – 청년유니온 활동 후기

이번 사업이 진행되면서 최저임금이 청년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의미라는 것, 그리고 이 최저임금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청년들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할 수 있는 방안들을 함께 모색할 수 있겠다는 새로운 기대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부산지역 청년알바 실태조사 – 부산참여연대 활동 후기

부산지역 청년알바 실태조사는 지난 3년간 매해 이루어졌습니다. 올해의 결과를 2016년의 결과와 간략히 비교하여 그 추이의 변화를 살펴 볼 수 있었던 사업이었습니다. 최저임금 위반, 근로계약서 작성/교부, 급여명세서 지급, 주휴수당 지급, 4대 사회보험 가입, 최저임금에 대한 적정성 평가 등을 비교하였습니다. 거의 모든 항목에서 큰 차이를 발견하기는 힘들지만, 주휴수당 지급률을 제외하면 부산지역 아르바이트 노동시장의 근로조건은 거의 변화가 없거나 약간 더 나빠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청년하다” 을 기획하다 – 청년하다 활동 후기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외래어가 ‘스트레스’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특히 취업, 인간관계 등 ‘N포 세대’라 불리는 청년, 대학생들에게 스트레스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청년은 이 스트레스의 원인을 ‘나의 부족함 때문이다’라 생각하고 자책합니다.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우리는 학교밖청소년입니다 – 피노키오프로젝트

‘피노키오프로젝트’는 살레시오미래교육원이 운영하는 학교밖배움터에 재학 중인 청소년 5명으로 구성된 동아리이다. 멤버들은 학교에서 일주일에 6시간씩 목공을 배우고 있다. 가구제작에 익숙해지고 실력이 붙었을 때, 선생님이 이런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면 어떻겠냐고 말씀하셨다. 선생님의 권유를 계기로 올해 봄부터 동아리를 만들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가정들에 직접 제작한 새 가구를 기부하거나 헌 가구를 수리하는 활동을 시작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프로젝트 지원사업] 비밀이 있다 – 도시양봉 비:밀

시민모임명인 비:밀은 영어로 Bee:meal입니다. 꿀벌에게 식량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밀원이 되어 꿀벌들이 객체를 보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도시양봉 비:밀은 Beesavers(꿀벌을 도와주는 사람들)를 매해 발굴 및 육성하여 도시에서 양봉을 하고 꿀벌들이 개체수가 줄지 않도록 도와주고, 시민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프로젝트 지원사업] 슬로패션을 열다 – 과테말라 코끼리

우리가 입는 이 옷은 어떻게 오는 것인가? 궁금해지기 시작했고 ‘직접 손으로 만들어 입어 보자, 이런 기쁨을 남들과 나누어 보자’ 해서 모이게 되었습니다. 또한 생활 속에서 옷을 하나 사더라도 옷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 과정을 알게 되면 고민해서 오래 입게 되는 것 같습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아름다워지는 인권톡톡, 인권의 꽃이 되다! – 인권톡톡 활동 후기

아동인권 양성과정과 찾아가는 아동인권교육을 모두 마치고 난 후, 우리는 여전히 더 공부하며 더 다듬어야 하는 상태임을 극명하게 알게 되었다. 그렇게 우리는 이번 주도 스터디를 진행하며 회복적 정의를 더욱 깊이 이해해 보려고 한다. 이렇게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해 간다면 ‘인권톡톡’은 시민모임으로 성장한 여성들의 일터이자 아동인권을 증진하는데 기여하는 사회공헌센터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맛집 톡톡에서 인권톡톡으로 – 인권톡톡 인터뷰

안양에는 인권에 대해 누군가 문을 두드리면 언제나 대답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인권톡톡’ 시민모임이 있습니다. 40대 가정주부로 살아오셨던 두 분이 “어떻게 아이를 키우는 게 좋은 방법일까?” 고민하던 어느 날 아동 인권에 대한 공개 강의를 접한 후, 자신이 너무나도 몰랐다는 것을 깨달아 같이 공부하면서 만든 시민모임입니다.

[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책놀이로 제주문화와 역사를 배운다 – 여러가지

‘여러가지’는 제주아라청소년문화의집에서 만난 중고등학생 11명으로 구성된 모둠이다. 기관내 독서토론동아리의 일부 멤버들이 지역사회 아동, 청소년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만들었다. 한 달에 한번 제주지역의 청소년기관을 방문하여 ‘북엔티어링’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