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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협력파트너 이은진 님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신나고 재밌게! 함양 작은변화 네트워크!

이은진 활동가는 함양 지역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찾고 만나고 이야기 나누고 연결하기 위해서 사람들과의 인터뷰도 준비 중입니다. 관심 있는 10명이 각기 10명의 활동가들을 찾고 인터뷰하여 함양군 지역에 100명의 활동가를 연결하는 것이 목표이구요. 인터뷰나 카드뉴스 등 ‘지역’, ‘변화’의 키워드로 지역의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는 계획도 구상 중입니다.

하동군 협력 파트너 이순경 님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소진이 아닌, 영혼이 살찌는 활동을 위하여

이런 많은 고민과 활동, 또 좌충우돌의 활동을 통해 2018년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걸 배우고 싶어요. (중략) 그리고 다시 새로 잘 시작하기. 그래서 (이전의 활동방식과 다르게) 활동하는 그 과정이 즐거웠으면 하는, 그 과정에서 제 마음이, 영혼이 살찌는 느낌, 피폐해지는 그 느낌이 아니고, 그런 활동이 되었으면 하는 기대가 있죠.”

산청군 협력 파트너 김병준 님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뭔가 재밌는 일, 같이 합시다!

산청지역은 그래도 최근에 청년모임도 생기려고 하고 준비모임도 있고. 조금씩 모임에서 그런 이야기는 하는 것 같아요, 뭐 해보자고. 청년들도 공모사업 안내했더니 자기는 모임한 지 1년도 안 됐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 물어보기도 하고. 그러니까 뭔가 하고 싶은 게 있다는 거죠. 대부분은 부정적인, 하지 말자라는 분위기보다는 하고 싶어 하는 게 더 많다, 제가 가서 공유하고 하자고 하면은 많이 참여할 것 같다, 더 많이 참여를 요청할 생각입니다.

남원시 협력 파트너 유지선님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핵심은 네트워크죠?!

지역 조사보고서가 나왔을 때 작년에 인터뷰했던 10개 단체와 개인 활동가를 대상으로 모임을 가졌어요. 지역조사보고서를 보여드리고 얘기 나눈다는 명목 하에… 다들 흔쾌히 모임에 응해주셨고 이 모임을 조금씩 확대하면서 남원에서 공익활동을 하는 단체와 개인 활동가들의 네트워크를 만들게 되었죠. 지금은 20개 단체 대표, 사무국장, 개인 활동가를 포함하여 26분이 참가하고 계십니다.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2018 지리산 작은변화의 시나리오 공모 결과 – 남원시, 산청군, 함양군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에서는 <2018 지리산 작은변화의 시나리오>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했습니다. 서류심사-현장인터뷰-최종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12개 모임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12개 모임은 6월 18일부터 11월까지 6개월여 기간 동안 활동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각 모임의 활동을 간략히 소개하고, 앞으로 활동의 과정, 결과를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원, 산청, 함양 지역에서 어떤 ‘작은 변화’를 만들어가게 될지 지켜봐 주세요!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B 지원사업 ] 2017년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B의 모든 것

아름다운재단 ‘변화의시나리오 지원사업’은 우리 사회의 대안을 만들고, 변화의 동력이 될 수 있는 공익활동, 특히 ‘시민참여와 소통을 기반으로 하는 공익활동’ 지원을 핵심가치로 합니다.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B 지원사업>은 시민사회단체 및 풀뿌리 단체의 시범적이고 도전적인 프로젝트를 지원함으로써 공익활동의 다양성 확대를 꾀하고자 합니다. 2017년, 우리사회 곳곳에, 우리 일상 곳곳에, 세상을 바꾸는 작은변화를 만드는 공익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2017년의 지원사업에 참여한 프로젝트를 요약하여 전해드립니다!

[2017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B 지원사업] 쉼터 이주여성 스토리북 – 이주여성인권센터

지금까지 쉼터 입소 이주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은 거의 없었다. 폭력에 고개를 숙이지 않으며 더 이상 두려움 속에서 침묵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자신의 위험을 알리고, 다시 한 번 희망을 가지고 새롭게 도약하고자 하는 그녀들의 이야기를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 더욱더 의미 있는 것이 지금까지 쉼터 입소 이주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 없었다. 쉼터에서 만난 이주여성들의 소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이야기 “쉼터 이주여성 스토리북”이 2018년 4월에 오월의 봄 출판사를 통해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다.

[2017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B 지원사업] 스무살학교 – 안산새사회연대일:다

나는 광화문에서 촛불로 외로움을 녹였었다. 촛불을 불어 빈 소원은 언제나 단 하나였다. 모두들 빈 소원은 단 하나였다만, 녹이고자 했던 것은 달랐음을 이제야 깨달았다. 누군가는 삶의 터전을 잃을 불안감을, 누군가는 표현의 억압을, 누군가는 사회와 역사의 부조리를.

‘무엇을 보고 듣느냐’는 사람의 인생에 있어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반대로 ‘무엇을 못 보고 못 듣느냐’도 그렇다. 나는 18살의 슬픔을 가지고 갔다가, 21살의 담담함을 가지고 왔다.

[2017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B 지원사업] 공익 활동가 양성 프로그램 – 청년공동체공감

청년, 대학생에게는 공익 활동에 대한 이해를, 시민사회단체에게는 새로운 세대와의 공감의 기회를 제공하는 공감플러스! 앞으로도 청년 공익활동가를 양성하고 청년 활동가 부족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생산구조로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해주신 아름다운 재단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B!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2017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B 지원사업] 공동체 활성화로 입주민도, 경비원도 행복한 아파트 – 춘천시민연대

아파트 경비노동자 문제에 관심 갖고 고민하다보니 결국 입주민들과의 관계 문제였습니다. 아파트 공동체가 활성화되고 입주민들 스스로 구성원 간의 문제를 풀고자 노력하지 않으면 경비노동자 문제 또한 해결하기 어렵다는 결론. ‘아파트 입주민과 경비원이 더불어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진행하며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