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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2019 서울 무허가 판자촌 주민들의 못다 한 이야기- 사회적 도시 건축가 그룹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은 사업명에도 드러나듯 공익단체의 프로젝트에 ‘스폰서’가 되어 주는 지원사업입니다. 사업 기간이 3개월로 다소 짧지만 그만큼 알차고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으로 어떤 일들이 생겼는지 <사회적도시건축가그룹>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대구를 벗어나 청소년의 현재를 찾아 떠난 청소년의 권리실현·연대 여행기- 청소년교육문화공동체 반딧불이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은 사업명에도 드러나듯 공익단체의 프로젝트에 ‘스폰서’가 되어 주는 지원사업입니다. 사업 기간이 3개월로 다소 짧지만 그만큼 알차고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으로 어떤 일들이 생겼는지<청소년교육문화공동체 반딧불이>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환경보건정책 포럼 – 환경정의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은 사업명에도 드러나듯 공익단체의 프로젝트에 ‘스폰서’가 되어 주는 지원사업입니다. 사업 기간이 3개월로 다소 짧지만 그만큼 알차고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으로 어떤 일들이 생겼는지 <환경정의>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19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우린 진 게 아니라 아직 못 이긴거야 – 조례만드는청소년

‘조례만드는청소년’은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 운동을 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조례안에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특히 교육청이 조례 제정 반대 측 의견을 받아들여 34개 항목을 대폭 수정했을 때, 도의회 상임위가 조례안을 부결시켰을 때 학생인권조례가 후퇴하거나 폐기되는 것을 막아내기 위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싸웠다.

[2019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노동교육은 처음이지? – 사회행동동아리 내일

‘사회행동동아리 내일’은 특성화고 현장실습생의 죽음 보도를 접하고, 많은 청소년들이 일하다가 폭언, 초과근무, 임금체불 등 인권, 노동침해를 당하지만, 이를 인지하거나 대응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노동교육 시간도 매우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들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보드게임을 이용한 노동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 부산의 지역아동센터에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19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보라매공원은 우리가 지킨다 – 보너스

보라매공원에 들어서자 자재를 잔뜩 실은 덤프트럭이 먼지를 휘날리며 지나갔다. 공사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흰색의 민무늬 가림막도 눈에 들어왔다. 2017년 경전철 공사가 시작된 이후 달라진 풍경이다. 2년 전 시작된 공사로 부분적이지만 새들의 터전이 훼손되고, 오래된 나무가 꺾여나가고, 추억이 새겨진 공간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이 일에 누구보다 발 빠르게 목소리를 낸 사람들이 있다. 바로 열네 살 청소년들이 모여 만든 ‘보너스’ 팀이다. 

[밀어주기 캠페인] 유일하고 싶지 않은 ‘국내 유일 지역 공익변호사단체’ – 공익변호사와 함께하는 동행

‘동행’은 광주전남 지역의 유일한 공익변호사단체다. 유일하다는 것은 어찌 보면 독보적인 존재라는 뜻이지만, 달리 보면 많은 일을 벅차게 감당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현실은 녹록치 않지만 동행의 꿈은 크다. 당장 내년에는 이주노동자를 위해 근로기준법 교육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올리고 싶다. 빈곤 문제 등의 사회권 영역으로 분야도 넓히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