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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코로나19인권영화제포스터이미지입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코로나19 인권영화제를 어디서나 관람하세요 – 서울인권영화제

2020년, 서울인권영화제는 <코로나19 인권영화제: 누구도 남겨두지 않는다>를 개최합니다. 코로나19 상황과 관련된 인권영화를 온라인으로 상영하고, 인권활동가들을 초대해 라이브토크를 진행하는 온라인 인권영화제인데요! 왜 우리가 이런 위기를 맞았는지 함께 이야기하고, ‘누구도 남겨두지 않고’ 모두가 온전히 안전할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해보려 합니다.

서류로 만나보는 사업과 활동가들 –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를 읽고

‘사업이야기’를 잘 쓴 단체는 활동가의 감수성과 글솜씨에 놀라기도 합니다. “일”을 “글”로 쓰는 것은 참 재미없는 것인데, 나름 의미있게 잘 쓴 단체들이 있어 만나서 한 수 배워보고 싶기도 합니다. 여러 책의 아름다운 문구를 도입부에 적기도 하고, 참 도식적인 데이터들을 알기 쉽게 정리한 글도 있습니다. 글로 만나보는 이 활동가는 어떤 분일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힐링 워크숍 – 해외입양인네트워크

우리는 한국에 돌아온 해외 입양인을 주제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어렸을 때 자신의 뜻과는 상관없이 외국으로 입양됐다가 성인이 된 뒤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들은 누구이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한국 사회에 돌아와서 가장 큰 어려움이 어떤 것들인지에 대해서 한국 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이야기를 해보려고 했습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울산 항일여성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찾아서 – 여성주의 역사모임 리본

2018년 우리나라의 역사 속에서 여성들의 이야기를 찾기 위한 소모임을 만들었습니다. 여성주의 시각으로 역사공부를 하면서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여성주의 역사공부를 통해 다시 태어났다는 의미로 모임 이름을 ‘여성주의 역사모임 리본(re-born)’으로 정했답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나는 보호소를 다녀와서 난민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 아시아의친구들

보호소에 다녀오기전, 나에게 난민은 먼 이야기로만 느껴졌었다. 가버나움영화와 같이 터키나 중동 사람들이 유럽에서 먹고 살기위해 이주하는 것으로만 알고지냈지 우리나라에서도 난민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다. 이번계기를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난민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난민보호소의 상황을 몸소 실감해볼 수 있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다름아름공작소 – 수원이주민센터

<다름아름, 공작소>는 직접 재외동포 당사자 선생님들과 토크 시간에서 그들이 받아 온 환대와 오해, 편견들을 들었습니다. 미처 알지 못한 어려움을 들으며, 그들의 입장에서 어려운 점을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체류 외국인 약250만 명 중 58만 명의 취업비자 외국인.. 한국이라는 나라를 선택해서 만들어진 그들의 미래. 그 중에 다양한 종류의 노동자들이 E-1 부터 E-10까지 비자로 이 땅에 살고 있습니다. 그들의 다양한 비자종류에 따라 이주노동자들의 삶에서 차별이 많았습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북한 출신 여성이 들려주는 북한의 음식과 술, 대중문화, 가정과 양육, 노동과 일상 – 일다

북한의 평범한 사람들은 무슨 생각으로 어떻게 하루하루를 살아갈까? <일다>에서 기획하여 2019년 6월 출간된 『나의 살던 북한은』은 이런 질문에 답하고 있는 책입니다. 저자 경화는 북한에서 30여 년, 남한에서 20년을 살았습니다. 북한에서는 학교 졸업 후 노동자로 줄곧 일했고, 한국에서도 계약직 청소노동자로 일하고 있는 여성입니다.

[2020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톺아보기] 청년, 주인공 되다! 🙋🏻 🙋🏻‍♂️

아름다운재단은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통해 공익활동을 하고자 하는 시민모임, 풀뿌리단체, 시민사회단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은 특히 청년 활동들이 돋보이는데요! 올해 어떤 활동들이 진행되는지 자세히 살펴볼까요?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복지제도, 1부터 재구성하기 – 한국여성민우회

가족이 아니라서, 1인 가구여서 제도를 이용할 수 없거나 차별받았던 경험들. 우리의 경험으로 복지제도의 기준에 대해 질문하고 바꾸기 위해! 한국여성민우회는 지난 11월 15일(금), 저녁 7시 30분 스페이스노아에서 <복지제도, 1부터 재구성하기> 토크쇼 – ‘가족’이 아니라서 를 진행했습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폭력 피해 결혼이주여성 본국귀환사례 발굴 및 지원사업 –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폭력피해를 입고 한국에서 체류권을 가지지 못해 본국으로 강제로 돌아가야 하는 이주여성을 만나면서 귀환 이주여성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다. 한국에 없다고 그들의 삶은 이렇게 잊혀져도 되는 걸까 그녀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그녀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듣고 싶었고 본국에서 어떻게 재통합과정을 거치고 이에 대한 가족, 지역공동체, 국가적으로 어떻게 지원되고 있는지 궁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