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사업 이야기 최근 글

지원사업 이야기

[활동가이야기주간] 닫힌 이야기를 여는 4개의 카드들

지역 활동가가 삶과 활동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 나누고, 시민사회 안에서 고민해 볼 지점을 동료 활동가와 함께 나눌 수 있는 활동가이야기주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활동가이야기주간 동안 풍성한 이야기 풍경을 만들어준 ‘이야기도구‘를 소개합니다.

[2020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작은변화프로젝트 – 찾아가는 작은변화 서포터즈팀

아름다운재단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은 장학생 간 교류와 폭넓은 삶의 선택권을 지지하는 사업입니다. 2020년에는 코로나 상황에서도 기자단팀, 나눔팀, 영상제작팀, 프로그램 기획팀, 홍보디자인팀 등으로 나뉘어 여러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협업활동의 과정에서 사업 참여자들이 경험한 변화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흥 인터뷰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새롭게 시작하는 흥의 이야기

<신진문화예술행동 ‘흥’>은 지역의 청년예술가들이 아름다운재단의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3년의 기간을 거쳐 만든 문화예술 단체입니다. 흥은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확산하여 지속 가능한 사회적 예술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3년의 지원이 끝나 새로운 이름으로 자립을 시작하는 ‘흥’을 만나 그간의 경험과 이후 계획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안동에서On소식] 아무 말부터 시작해 보자!

2020 안동청년공감네트워크가 펼친 주요 활동 이야기! 이들은 청년을 중심으로 안동 지역의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함께 고민하는 중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지역 이슈에 대한 안동 청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아무말 대잔치를 소개합니다. 청년의 목소리가 들리는, 조금은 다르게 살아도 괜찮은 안동을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안동에서On소식] 시민이 살아있다

지역사회에서 여성 리더와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까요? 여성은 지역 안에서 성공하고 성장할 충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까요? 2020 안동청년공감네트워크가 펼친 주요 활동을 세 번에 걸쳐 소개합니다. 이번 이야기는 경북 북부에 위치한 안동, 상주, 문경의 시민 의정참여 및 예산모임 활동에 대한 에피소드입니다.  

[안동에서On소식] 동네언니와 마이크 골고루 나누기

지역사회에서 여성 리더와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까요? 여성은 지역 안에서 성공하고 성장할 충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까요? 2020 안동청년공감네트워크가 펼친 주요 활동을 세 번에 걸쳐 소개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안동 언니들의 활동과 삶에 들어보는 2020 동네대학 ‘동네언니’ 에 대한 내용입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회사놀이’가 무업청년에게 주는 것들- 니트생활자

무업자들의 회사, 니트컴퍼니는 백수들이 모여 무업기간의 사회적 단절을 해소하는 곳입니다. 아름다운재단과 니트컴퍼니는 무업(백수) 청년들의 사회적 연결을 위한 플랫폼 사업을 진행했는데요. 개인 혹은 팀 프로젝트를 통해 자기계발 기회를 가져 무업기간을 전환기간으로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하고 있습니다.

[2020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꿈을 그리는 기쁨을 알게 되었죠

어릴 때 그림이 좋아 빈칸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그림을 그렸다는 차민 씨. 그는 미술 장학생으로서의 경험, 자신의 재능을 알아봐준 은사님을 만나며 미대의 진학해 자신의 꿈을 키워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사업은 그에게 같은 꿈을 꾸는 친구들과의 만남을 선물했고, 그림에 대한 열정을 키우며 새로운 길로 향하는 신호탄이 됐습니다.

[2020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한번쯤 실패해도 기회가 있겠구나”

아름다운재단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에 선정된 유정훈 씨. 그는 탁월한 성실함으로 꾸준히 공부해왔고, 항공정비학이라는 전공을 선택해 자신만의 뚜렷한 진로를 걸어왔습니다. 항공산업기사, 항공정비사 면장 등 눈앞에 놓인 도전에 참여하며 그만의 꾸준한 길을 걷는 데는 아름다운재단과 인연을 맺게 된 힘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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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닫힌 군대의 문을 두드리다 – 열린군대를 위한 시민연대

한국전쟁 70년 기억사진전 《허락되지 않은 기억 RESTRICTED》은 전쟁기념관에서 이야기하지 않는 이야기들을 꺼내보려는 시도입니다. 민간, 시민의 관점에서 또 다른 전쟁의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며 공식 기억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