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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이야기

[Z세대의 공익활동⑤] 평범한 청소년들의 작지만 의미있는 공익활동

청소년들은 마을에서의 참여 활동을 통해 이웃들과 소통하고 관계를 맺고,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듭니다. 시민으로서의 경험이며 개인의 진로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죠. 평범한 청소년들의 작은 활동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 활동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군산의 청소년 자치공간 을 통해 청소년들의 활동을 짚어봅니다.

[Z세대의 공익활동③] 청소년 사회참여의 역사

한국 역사에서 청소년 참여활동(공익활동)을 연대기적으로 살펴보면 정치, 사회, 정책 참여의 영역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청소년 활동들은 독립된 역사로 기록되거나 연구되지 못하고, 시민, 청년, (대)학생 활동들에 뭉뚱그려 기록되어 있습니다. 청소년을 독립적인 역사적 주체로 인정하고 있지 않다는 반증입니다. 역사 속 청소년들의 활동을 소개합니다.

[아동청소년문화지원사업] 내 손으로 만드는 우리마을 할로윈축제 – 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장애 청소년들의 ‘찾아가는 파티플랜 봉사단’

지난 10월 31일, 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앞마당에서 “우리마을 할러윈축제”가 열렸다. 할로윈을 상징하는 주황색과 검정색의 풍선과 호박 인형, 거미줄로 장식된 포토존이 동탄 시민들을 맞이했다. 이날 축제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를 유지하며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영화 세트장을 연상케 할 정도로 실감 나는 할로윈 현장을 만든 당사자들은 바로 동탄시에 사는 장애 청소년들이 모인 ‘파티 플랜 봉사단’이다.

[산재보상사각지대해소지원사업] 사람이 다친 일이니까 다를 줄 알았어요 – 스물 두 살 산재 피해자 인터뷰

이민지 씨(가명)는 1998년생으로 올해 스물 두 살입니다. 신발 가게 점원부터 택배 배송, 공장 노동, 입학처 사무보조 등 안해본 일이 없습니다. 스스로 돈을 벌어 대학에 다녀야 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올해 6월 갑작스러운 사고로 모든 일을 접어야 했습니다. 1년 3개월 가량 일했던 식당에서 일어난 사고였습니다.

[산재보상사각지대해소지원사업] 산재보험이 특권이 아닌 사회를 위해 – 2020 산재보험 사각지대 연구위원 인터뷰

산업재해보상보험법 1조에는 “근로자의 업무상 재해를 ‘신속’하고 ‘공정’하게 보상”하는 것이 산재보험의 목적이라 적혀 있다. 아름다운재단의 ‘산재보험 사각지대 해소 및 형평성 강화를 위한 연구’ 결과 지금의 산재보험은 신속하지도 공정하지도 않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2020년 아름다운재단은 산재보험에 가입조차 어려운 노동자 집단인 돌봄노동자. 농어업 노동자, 이렇게 세 집단에 주목했다.

[2020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길잡이 그룹인터뷰

아동복지시설 퇴소 청년들은 또래보다 빨리 자립을 하며 더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마땅히 상의할 사람도 없는 상황인 경우가 많지요. 이에 아름다운재단은 2019년부터는 선배 장학생들이 ‘길잡이’가 되어 지속적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길잡이는 강사가 되어 자립 정보나 경험을 나누기도 하고, 주제별 프로젝트 활동에도 후배들과 함께 참여합니다.

[2020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작은변화프로젝트 – 드림프로젝트팀

아름다운재단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인 . 2020년 한해 동안 2020년 한해 동안에는 기자단팀, 나눔팀, 영상제작팀, 프로그램기획팀, 홍보디자인팀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차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코로나 상황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7개 팀은 올해도 함께 만든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결과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의 배움과 관계 안에서의 작은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20 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어떻게 하면 우리의 활동을 지속할 수 있을까?

유스펀치 온라인 밋업은 청소년 공익활동가들의 효과적인 활동을 돕기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입니다. 제3탄 도전! 크라우드펀딩은 카카오같이가치 송다빈 매니저와 함께 카카오같이가치를 활용하는 기본 매뉴얼부터 사례 소개, 노하우까지 실제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소개했습니다.

[아동청소년문화지원사업] 우리 동네에는 책 쓰는 아이들이 있어요! – 우리동네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독립작가들

우리동네지역아동센터는 아름다운재단의 아동청소년문화지원사업 ‘문화와 룰루라라’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책 쓰는 아이들’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직접 이야기를 만드는 작가가 되는 과정을 경험하며, 문화활동의 주체가 되는 경험을 합니다. 자신들의 이야기를 녹여내는 어린이 독립작가들의 이야기, 들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