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사업 이야기 최근 글

지원사업 이야기

[2019 산재보상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사업] 산업재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아름다운재단과 노동건강연대는 산재보험에 대한 접근성을 낮추고, 산재피해 노동자들의 재활 및 사회복귀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산재보상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사각지대의 산재 피해자 지원뿐 아니라 연구와 제도 개선, 교육까지 다각도로 접근해 일터에서 아프거나 다친사람은 걱정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계획이다.크고 작은 사고들에 대해 적절한 조치와 보상, 재발 방지가 이루어 져야, 안타까운 죽음 또한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사업의 취지이다.

[2018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함께 꽃 피워 낸 열 번의 시간 – 발전대안피다

피다는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효율적인 사업 운영에 대한 논의에 편승하기보다 그 과정에 참여하고 있지만 주목받지 못하는, ‘소외’되고 ‘소모’되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주체들)에 집중하고자 했다. 발전이라는 것은 거창하게 보여주는 것이 아닌 그 과정에 참여하는 많은 이들이 ‘성장’하고 ‘꽃피는 것’ 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다다름 필름파티 토크 진행사진

[2018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세상의 모든 몸을 위한 존중, 몸 다양성 프로젝트-여성환경연대

여성환경연대는 상반기 동안 몸 다양성 컨텐츠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몸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다. 운동하는 여성의 몸, 털에 대한 이야기, 모성애에 대한 감상기, 갱년기와 꾸밈노동 등 여성의 몸을 성적대상화하는 컨텐츠가 아닌 여러 세대에 걸쳐 공감할 수 있는 진솔한 몸의 이야기가 담긴 컨텐츠들이었다.

[2018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평화교육 진행자되기 과정-피스모모

모모에서 우리는 만남을 시작하며 노래를 불렀다. 옆에 있는 사람의 손을 잡고,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크고 작은 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쌩뚱 맞게 왜 노래를 부를까 했는데 그 공간을 채우는 목소리의 떨림, 높낮이, 속도가 세세하게 마음에 박혔다. 그 울림이 느껴질 때마다 ‘아, 당신은 이런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군요.’라고 마음으로 속삭였다.

에너지정의행동. 탈핵교사 양성 탈핵학교 교안

[2018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탈핵교재 개발 및 교사양성 Project를 진행하기까지-에너지정의행동

아름다운재단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통해 에너지정의행동은 그간 진행되어 온 탈핵교육을 검토하고,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진단하고, 탈핵교육의 주요대상이 무엇이고, 무엇을 주제로 그들과 이야기해야 하는지를 논의해 탈핵교안을 만들고 탈핵교사를 양성했다.

농부시장 포럼 2018 – 사람, 시장, 동네

[2018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농부시장들 만나다-사단법인농부시장마르쉐

아름다운재단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통해 사단법인농부시장마르쉐는 “농부시장이 지속 가능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우리 지역의 농부시장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농부시장은 누가 만들어야 할까?” “지금 시대에서 농부시장은 어떤 변화가 필요한가?”로 이어지는 질문을 가지고 다른 지역의 농부시장들을 만났다.

남원지역 협력파트너 유지선 님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남원에 부는 작은변화, 천천히 가더라도 제대로!

지리산 동쪽에 위치한 남원에 문을 연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이하 작은변화센터)’에서 작은변화센터 협력파트너 유지선 활동가를 만났다. 2017년 아름다운재단(이하 재단)의 지리산 5개 시군 활동자원조사를 시작으로 작은변화센터 협력파트너 활동까지 인연을 이어가는 유지선 활동가. 2018년 봄날부터 협력파트너 활동을 시작하던 때로 시계를 돌려보듯 그동안의 소회를 물어보았다.

역량강화 세미나 참가자들

[2018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시민사회 활동가 역량강화-SDGs시민넷

한국 시민사회 SDGs 네트워크(SDGs시민넷)는 여성, 장애인, 청년, 사회적 경제, 공정무역, 교육, 환경, 평화, 주거, 거버넌스, 국제개발협력 등 다양한 주제 분야의 26개 시민사회단체와 연대조직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수차례의 역량강화 세미나 속 열띤 청중토론. 그 과정을 통해 작성된 2018한국시민사회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