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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이야기

[2018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내-일상상프로젝트’ 실무자 3인이 전하는 작은변화이야기 1

그렇다면 청소년들은 어떻게 나를 찾고 진로를 찾아야하는 걸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한 용감한 실험이 바로 ‘내-일상상프로젝트’이다. 지난 2016년부터 3년간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을 받아 희망제작소와 전주·장수·진안·순창 지역의 여러 파트너들이 함께 사업을 실행하고 있다.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총서 1 ] 사람, 마을, 세계를 잇다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총서’는 이러한 과정을 거쳐 탄생한 단체들의 다채로운 성장기를 기록하고 지원사업의 성과와 가능성을 점검해보는 기획입니다.  그 첫 번째 책인 『사람 마을 세계를 잇다』는 2013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이음’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신나고, 재밌고, 해보고, 지치고, 다시 신나고~

이순경 활동가는 매월 5개 시군 협력파트너와 함께 만나는 자리도 각자의 활동을 공유하면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고 한다. 다만 함양의 이은진 활동가 옆에 빈둥 밴드가 있듯이 본인에게도 딱 두 명만 있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악양 외에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려보려 한다.

[작은변화지원센터 지원사업] 활동의 방향은 결국, 사람!

작은변화센터의 활동은 여러 시행착오도 겪겠지만, 몇 년 간의 시도를 통해 사람 즉, 활동가를 지원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수 있을지, 그 영향은 어떤 것인지 등을 그리며 시작했다. 그 첫해인 2018년 활동에 대해 임현택 센터장과 이야기를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