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사업 이야기 최근 글

지원사업 이야기

[2019 공익활동가 쉼 지원사업] W 아뜰리에

가죽공예를 처음 시작한 날. 내손으로 만들 가죽의 모양과 색을 정하는 것도, 그 가죽에 어울리는 실의 색을 정하는 것도 즐거웠다. 아이도 아닌데 색색가지의 가죽과 실이 어떤게 더 잘 어울릴까 어떤 것을 만들까 하며 설레였다. 가죽과 실을 골랐으니 이제 신나게 만들 일만 남았다.

[2019 공익활동가 쉼 지원사업]  세상에 딱 한 권, 있을까 말까 한 책

20년을 돌아보고 정리하는 일이 흘러간 시간만큼 매우 더디고도 긴 작업이었다. 생각보다 어려웠고, 나를 말하는 일이 두렵기도 했다. 그러나 나만의 기록이고, 20년을 넘어온 지금 내가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을 담는 것이기에 ‘세상에 딱 한 권, 있을까 말까 한 책’이라는 제목처럼 소회하는 장이 되었다.

[2019 공익활동가 해외연수지원사업] 우리 대안교육 우크라이나에서 낯설게 바라보기 – 세계대안교육대회 참가 활동 후기

공익활동가 해외연수 지원사업은 이들의 활동역량을 강화하고 한국시민사회에 해외시민사회운동관련 지식과 정보를 축적하여 지속가능한 공익활동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지원사업입니다. 이 글은 2019 공익활동가해외연수지원사업에 선정된 [세계대안교육대회 IDEC 참가 프로젝트팀]에서 활동한 제천간디학교 황선호님의 후기입니다.

[2019 공익활동가 해외연수지원사업] 지금 만나러 갑니다 – 네팔, 베트남, 캄보디아 여성 인권 관련 단체방문 활동후기

한국 정부의 정책으로 귀환 여성이 생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이주여성이 귀국할 때 송출국 현지에서 연계 지원할 방법에 대한 고민은 늘 있어 왔습니다. 이번 연수는 송출국 현지의 여성∙이주∙시민 단체를 방문하여 공조 기반을 만들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했습니다. 베트남, 캄보디아, 네팔을 방문하게 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