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사업 이야기 최근 글

지원사업 이야기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지구를 위해 견디는 작은 불편함, 공생을 생각하다- 해밭똥 시민모임

프로젝트팀 해밭똥은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플라스틱 없는 별’ 사업을 진행합니다. 이 사업은 ’지구는 공공재‘라는 인식에서 시작되었는데요. 지구가 공공재인 만큼 사업을 통해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동물과 식물, 무생물 등이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을 회복할 수 있는 시공간을 마련했습니다. 플라스틱 없이 농사짓기, 김장 등 해밭똥의 실험적인 활동을 살펴보며 지구에 대한 고민과 실천을 함께 해봐요!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우리가 사는 도시, ‘함께’ 공부하고 만들어요 – 도공디공회

남원은 과거의 도시조직이 남아있어 보행친화적 도시환경을 만들기 쉽고, 도심권이 평지라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는 도시입니다. 그럼에도 실제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들이 불편이 크지요. 도공디공회는 ‘남원씨클로’ 사업을 통해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가 공존할 수 있는 도시계획 대안을 찾고 있습니다. 그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제주의 바람이 만든 모래 언덕, 해안사구 – 제주환경운동연합

제주환경운동연합 활동가가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제주의 해안사구는 제주의 바람이 만들어냈습니다. 마을의 집들이 기대어 있는 평대 해안사구, 한둥 단지모살 해안사구 등 여러 해안사구가 많이 있지요. 해안사구는 수천 년에서 수백 년의 제주 생태계 역사를 간직한 역사박물관이기도 합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제주의 사람들을 닮은 제주 해안사구 지킴이 – 제주환경운동연합

제주환경운동연합은 1994년 창립 이후, 제주도의 생태계 조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특히, 제주도 내 습지 분야는 개척자 역할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이러한 제주환경운동연합이 제주 해안사구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무엇인지, 해안사구 연구조사부터 신문연재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살펴봅니다.

[2020 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어떻게 하면 우리의 활동을 널리 알리고 잘 마무리할 수 있을까?

유스펀치 온라인 밋업은 청소년 공익활동가들의 효과적인 활동을 돕기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입니다. 제2탄 신박한 활동공유회를 만드는 방법은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와 함께, 코로나 시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청소년 공익활동가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연결고리를 확인하도록 온라인으로 활동을 공유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줌 온라인 회의에 참여한 참가자들 단체사진

[지원의 전환] 지리산에서 대구, 홍성까지! 지역 지원을 말하다

아름다운재단과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는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의 지난 2년간의 여정을 시민사회와 공유하고, 앞으로 지역 시민사회 지원의 방향성을 모색해 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지역 시민사회지원 사례공유 워크숍 이 바로 그 자리였는데요. 온라인으로 진행된 워크숍은 전국 비영리활동 중간지원조직의 실무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아름다운재단과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의 지역 시민사회 지원방식을 소개하고,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홍성 마을활력소의 지역 시민사회지원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 활동성과 연구 결과보고서 표지

[지원의 전환] 사람과 과정을 지원합니다 :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

아름다운재단은 지역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 중 하나로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를 지리산이음과 함께 설립, 운영합니다.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는 ‘사람’과 ‘과정’을 중심에 두고, 지역 현실을 반영한 지원사업으로 지역 공익활동에 마중물이 되고 있습니다. 그간의 활동을 바탕으로 최근 발행된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 활동성과 연구보고서가 발행됐습니다. 해당 보고서를 살펴보면 육하원칙에 따라 사업취지, 사업목적, 사업방식, 사업주체, 사업대상, 그리고 사업기간을 평가기준으로 삼았습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도시숲’은 도시생태계의 중심이에요” – 초록바람

올해 초록바람은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지난 10년간의 모니터링 결과를 종합하고, 명일근린공원의 자연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명일근린공원 야생생물 서식지 보전을 위한 깃대종 선정하기’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초록바람은 명일근린공원의 이용 공간과 보전 공간을 분리하고 자연환경을 보전하는 토대를 만드려 합니다.

[사진1. 오프라인 참여를 하는 활동가들이 세로로 긴 책상에 모여 앉아있다. 온라인 참여를 하는 활동가들도 있다. 책상 위에는 회의에 필요한 노트북과 화상 회의를 위한 아이패드가 놓여있다. 온라인 참여를 하는 활동가와 오프라인 참여를 하는 활동가가 아이패드로 소통하고 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만나다, 모이다, 엮다, 잇다 – 서울인권영화제

서울인권영화제는 첫 온라인 인권영화제를 통해 코로나19의 장면들과 사람들을 엮고 잇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서울인권영화제의 이전 상영작과 최근 국내외 영화제를 뒤져가며 코로나19와 인권을 이야기할 수 있는 영화를 추려내고, 장애인 접근권을 고민하며 하나하나 준비해나갔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지금 전해드립니다.

영주댐 건설 이후 변화된 내성천 식생 설명 사진

[2020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영주댐 건설과 함께 쫓겨난 평은면 사람들의 11년 후 이야기- 환경정의

영주댐은 건설 계획 초기부터 사업의 경제적 타당성과 생태 훼손에 대한 문제가 큰 개발사업이었습니다. 하천에 만들어 놓은 유사조절지는 물과 모래의 흐름을 바꿔 놓았고 유속이 빨라지고 모래 알갱이가 굵어지면서 과거 멸종위기종이 살던 내성천은 영주댐 건설 이후 생태계 변화와 녹조피해를 걱정하게 되었습니다. 환경정의연구소는 영주를 찾아 댐 개발 이후 지역사회와 내성천의 변화, 주민의 삶의 변화를 들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