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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에서On소식] 반달곰의 친구로, 지리산 사람들의 이웃으로 – 구례 (사)반달곰친구들

의성마을 주민들과 곰깸축제를 만들어가고 있는 있는 ‘사단법인 반달곰친구들’(이하 반달곰친구들)은 2017년도부터 ‘반달가슴곰(이하 반달곰)’과 공존하는 지리산 자락을 만들기 위해 지리산5개시군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지리산작은변화지원센터 작은조사 지원사업을 통해 지리산권 5개시군에 설치되어 있는 생태통로 조사 활동도 진행했다. 

[지리산에서On소식] 눈사람을 만들기 위한 눈 한 주먹 – 산청군농민회

사회가 아무리 변했다 하더라도 지역에 뿌리 깊게 박혀 있는 남성 중심의 문화는 여전했다. 가정과 직장, 심지어 농사일 조차 여성이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는데도 여전히 남성들 뒤에서 부수적 일을 도맡는 현실이 햇살은 늘 마음에 걸렸다. 남성 중심 사회에 균열을 낼 수 있도록 여성들이 서로 격려하며 힘과 에너지를 길러야겠다 생각했다. 그런 생각으로 꾸려진 모임이 바로 산청군농민회 여성회원 타로 워크숍이었다.

[지리산에서On소식] 지리산에서 On 소식, 지금 전해드립니다!

<지리산에서On소식>은 돋보기로 들여다보듯 지리산권에서 벌어지는 있는 흥미진진한 활동 하나하나 직접 만나 기록한 글 모음입니다. <지리산에서On소식>으로 지리산권 공익활동이 궁금한 분에게는 지역의 활동 소식을, 아직 지리산권을 만나본 적 없는 분에게는 지리산권 공익활동과 활동가를 만나볼 기회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2019 활동가이야기주간] 우리는 어떤 이야기를 나누게 될까요?

아름다운재단은 ‘지역활동가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19 활동가이야기주간’을 개최합니다.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활동하는 지역 활동가들이 자신의 이야기와 고민을 나누고,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인 이번 2019 활동가이야기주간은 과 함께 하며, 빠띠, 공익활동가사회적협동조합 동행,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한국시민센터협의회, 인권재단 사람, 민주주의기술학교, 사단법인 시민이 공동주최로 참여합니다.

소셜픽션(Social Fiction)으로 그려보는 지리산의 내일

아름다운재단과 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이음은 지리산권(구례, 남원, 산청, 하동, 함양) 지역사회 안에서 공익을 위한 활동이 확산되고, 시민사회 생태계가 성장할 수 있도록 변화를 만들고자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를 설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는 지리산포럼을 맞이하여 지리산권 사람들이 살고 싶은 미래 사회를 자유롭게 상상해 보는 소셜픽션 워크숍을 10월 5일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에서 열었습니다.

무슨 일하세요? “지역사업”합니다!

오늘은 그 거리를 조금이나마 좁혀 보고자 지역사업팀이 지역에서 만나는 활동, 그중에서도 ‘활동가의 고민’을 들려 드리고자 한다. 현장에서 뛰는 지역 활동가의 고민 속에서 지역사업팀이 만나는 현장과 활동가들이 누구인지 , 그래서 지역에서 활동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눈여겨 살펴봐 주길 바란다.